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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韓-칠레 FTA 현대화”… 광물협력 MOU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광물자원 파트너십’ 양해각서(MOU) 등 5건의 MOU를 체결했다. 한국 대통령의 칠레 방문은 11년 만이다.이 대통령과 카스트 대통령은 이날 칠레 수도 산티아고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 공급망, 인프라, 방산 등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이고
www.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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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트럼프, 이라크 총리 통해 휴전 제안…이란은 거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의 중재를 통해 이란에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이 이를 거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수도 미국과 이란 정부는 휴전 제안과 거부 사실을 공식 확인하지 않고 있다.알자이디 총리는 대표단과 함께 테헤란을 찾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모하마드 갈리바프 의회 의장, 아바스
www.donga.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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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7.1 강진…인접국에도 쓰나미 경보
7.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진앙은 북위 10.407도, 서경 68.493도, 깊이 13.2㎞로 잠정 측정됐습니다.인접국 콜롬비아까지 진동이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던 이번 지진으로 수도 카라카스에선 건물이 손상되고 정전이 잇따랐습니다.아직 사상자나 건물 피해 등에 대한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미국 쓰나미경보 시스템은 푸에르토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쓰나미
www.mbn.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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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공격 중단 합의…이번 주 회담 개최”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미국과 이란이 모든 물리적 군사 작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모레(7월 1일) 카타르 수도 공격한 이후 미국이 이란 군사 시설에 공습을 가하고, 이란이 바레인 및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등 반격을 이어가면서 군사적 긴장이 치솟았습니다.종전 양해각서(MOU) 공식
www.mbn.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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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유대감’ 룰라의 노조사무실 찾는 李
이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룰라 대통령과 만나 활짝 웃으며 포옹했다.
www.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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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리그 아니어도 빅클럽, '모범 저니맨' 황인범의 단계별 유럽 정복기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 원)"라며 "등번호 1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황인범은 현지시간 19일 포르투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이날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star.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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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리그 아니어도 빅클럽, '모범 저니맨' 황인범의 단계별 유럽 정복기
이적료는 450만 유로(약 76억 원)"라며 "등번호 1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는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황인범은 현지시간 19일 포르투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이날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www.ohmynews.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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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분열을 넘어 통합으로"…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오늘(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서울 서대문구 을에서 3선을 지낸 김 의원은 송영길 전 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찢기고 상처 난 당심을 다시 하나로 모아내는 통합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선 "수도
www.mbn.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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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통하는 준비위' 본격 가동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아래 통하는 위원회)'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통하는 위원회는 이날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www.ohmynews.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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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하메네이 대규모 장례... 미 독립기념일에 개시
이란 정부는 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 시내에 있는 그랜드 모살라 광장에서 공식 장례를 열었다. 이곳은 생전 하메네이가 주요 연설을 했던 대형 예배 장소다. 이란 정부는 50개 넘는 외국의 공식 대표단이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발표했으며, 최대 2000만 명까지 조문객이 올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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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hmynews.com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