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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으로 즐기는 기상과학 문화 공간 정부는 소풍, 수학여행 등 학교의 현장 학습에서 발생한 사고가 고의나 중과실이 아닌 경우 교사가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면책 범위를 늘리기로 했다.
- 또다시 엄마와 딸로... 박소담 "이정은과 연기 위해 빌었다"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 이후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를 위한 엄마 옥실(이정은),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가족여행을 빙자한 복수 여행을
- 인성을 적는 칸이 인성을 만들지는 않는다 수학여행 버스에서 혼자 앉게 된 아이를 위해 자리를 바꿔 준 학생, 친구 생일을 챙기다가 다른 아이의 생일이 그냥 지나간 것을 알고 조용히 나에게 귀띔해 준 학생.
- 외교부의 기이한 국민 통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학교 내에서 학생들의 축구를 금지하거나, 사고 위험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수학여행 자체를 폐지해 버리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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