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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보던 노인 집서 5600만원 상당 수표 ‘슬쩍’…요양보호사 실형 자신이 돌보던 노인 소유의 수표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요양보호사에게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18단독(판사 나재영)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요양보호사 A(62·여)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3일부터 같은 해 7월9일까지 인천 서구(
- 병원 퇴사 때 환자 정보 '슬쩍'…30대 개원의 벌금형 일하던 병원에서 환자 개인정보를 빼내 퇴사한 뒤 자신 병원을 개원할 때 이를 홍보에 활용한 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오늘(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4단독 석동우 판사는 지난 15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의사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 승강장서 발 걸어 넘어뜨리려 ‘슬쩍’…日 또 ‘민폐 범죄’에 공분 지하철 승강장에서 지나가는 시민의 발을 고의로 걸어 넘어뜨리려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일본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공분을 사고 있다. 자칫 선로 추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는 지적과 함께, 일본에서 사회문제로 떠오른 이른바 ‘부츠카리’의 변형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
- 상가 화재 틈타 식료품 슬쩍…20대女 다음날 마트 찾아와 체포 경찰이 화재가 난 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친 20대 여성을 붙잡았다.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을 임의동행해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3시 23분경 관악구 신림동의 한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난 틈을 타 마트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를
- 손님 취하자 양주 ‘아래로 슬쩍’…468만원 챙긴 주점 직원들 벌금형 이후 양주를 모두 마신 것처럼 속여 술값 56만 원을 받아냈다.다른 손님에게는 주문한 맥주를 슬쩍 버린 뒤 빈 병만 바 위에 올려놓고 21만 원 상당을 청구했다.
- BTS ‘보이콧’에 슬쩍 영상 지운 美그래미…“역사는 못 지워” 역풍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하는 ‘보이콧’을 선언한 직후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BTS 대표 공연 영상이 잇따라 삭제돼 그 배경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1일 기준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BTS가 2021년 선보인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2
- 곰이 골프 가방 '슬쩍'…골프장서 포착된 황당 장면 골프 가방을 물고 달아나는 곰.[CTV news 유튜브 갈무리][CTV news 유튜브 갈무리] 캐나다의 한 골프장에서 곰이 골프 가방을 통째로 훔쳐 달아나는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현지시간 13일 UPI통신에 따르면, SNS '레딧' 이용자 'MedicalFun7'은 최근 캐나다
- 아빠 통장에서 3천만 원 '슬쩍'…드라마보다 무서운 '청소년 도박판' 경찰청이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한 달 새 도박 사실을 고백한 학생이 70% 넘게 급증했습니다.최근 인기를 끈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묘사한 교내 도박 중독 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지난 5월 18일부터 실시된 '청소년 사이버 도박 자진신고 제도'를 통해
- 타인 ‘구속영장 사본’을 친구에게 슬쩍…검찰수사관 징역 10개월에 집유 확정 구속영장 사본 등 수사 정보를 친구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찰 수사관에게 유죄가 확정됐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최근 위계공무집행방해,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혐의를 받는 검찰 수사관의 상고를 기각했다. 그리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 샤넬 백 등 명품 수천만 원어치 '슬쩍'…10년 일한 도우미 결국 10년 동안 일한 집에서 샤넬·구찌 등 명품 수천만 원어치를 훔친 가사도우미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오늘(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최근 절도 혐의를 받는 6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A씨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