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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지금 전여옥이 문제인가? 이필상 총장의 논문표절, 가수들의 음원 표절, 한젬마 씨의 도서대필, 신정아 씨의 학력위조, 이 사건들을 관통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그렇다.
- 동국대 로스쿨 종단차원서 힘 모아야 동국대 로스쿨 종단차원서 힘 모아야 관련 뉴스 [기사종합] 동국대 로스쿨, 신정아 사건에 밀려...
- 이명박... 문화일보... 그 허걱스러운 세상 신정아 사건은 일파만파 급기야 누드사진까지 그래도 신문사라는 곳에서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며 난리 부르스를 땡기고, 이명박은 조금이라도 관심에서 멀어질까 노심초사하며 못생긴 여자 마사지
- 21세기 판 십상시들 [ 변양균-신정아 스캔들로 중요한 문제 하나가 잊혔다. 불륜사건 때문에 47개 ‘언론사’들이 48년 만에 모여야만 했던 역사적 사건이 잊힌 것이다.
- 움직이는 단 연일 최고의 뉴스가 되는 신정아 사건을 바라보는 범여권의 걱정은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다. 전에 남북정상회담이 연기되기 전 한나라당이 했던 걱정과 유사하지.
- 서프는 바다다, 바다가 되어야 한다. 먼저 변양균 전 정책실장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스캔들에 진심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 혹시 내 e-메일도? 삭제한 '변양균·신정아 연서' 검찰이 찾아내자 관심 커져 검찰이 찾아내자 관심 커져 중앙일보 | 기사입력 2007-09-12 04:58 | 최종수정 2007-09-12 06:46 absolute"> [중앙일보 이나리.김원배] 변양균-신정아
- 썩으려야 더 썩을 것도 없는 언론 변양균-신정아 스캔들이 나라를 뒤엎고 있다. 어느 채널 어느 뉴스를 틀어도, 어느 신문을 봐도 변-신 스캔들이다.
- 최근의 학력위조사태를 보면서... 라고 외친 Caesar의 놀람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신정아, 이창하, 이지영, 이현세, 심형래씨에 이어 정덕희 교수까지 해당된다고 하니 도대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의 규모가 어느정도일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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