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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실종사건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속보]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실종사건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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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전국 실종사건 전수조사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만에 발견됐습니다. 실종사건을 ‘셀프 종결’한 혐의를 받은 경찰관은 체포적부심 인용으로 풀려났는데요.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해 이르면 오늘 영장심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성인실종이 연간 7만건이 넘는 가운데 한
-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석방 하루 만에 구속기로 자신이 담당한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입건된 현직 경찰이 체포적부심 인용으로 석방된 지 하루 만에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제주지법은 오늘(25일) 낮 2시 30분쯤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A 경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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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종결’ 경장, 실종사건 63건 프로파일링 시스템 삭제-미입력
제주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을 일으킨 부 모 경장(34)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미입력하거나 삭제한 사례가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 경장이 지난해 3월10일부터 올해 7월23일까지 약 16개월간 근무하면서 종결한 실종사건은 총 298건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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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사건 처리' 감찰 착수…서울도 9만여건 전수조사
[앵커] 경찰이 제주 장미란 씨 실종사건 담당 경찰관이 처리한 다른 실종사건 총 298건을 전수조사 중인데요. 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감찰에도 착수했습니다.
-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대구경찰, 1만3000건 전수조사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37·여)씨 실종사건의 허위 종결 논란을 계기로 대구경찰이 실종 신고 처리 과정을 다시 살핀다. 24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점검 대상은 2024년 1월부터 이달까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된 신고 1만3000여건이다. 이는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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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제주 실종사건 참담"…경찰 쇄신 지시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실종사건과 관련해 "매우 참담하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경찰 쇄신을 지시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전국 실종사건을 전수조사하고 불법이 있을 경우 일벌백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 씨
- 경찰청,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건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경찰이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24일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과 관련해 사건처리
- 한 총리, 제주 실종사건 관련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국회의 실종사건 수사 개선 조치 요구에 "내부 검토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빠르게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실종사건 잇따라 '허위 종결' 제주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제주에서 실종사건을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5시께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등의 혐의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구속영장 신청 사유는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