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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섭 AI 진테제] 독파모 2차 평가가 남긴 것 모티프는 '일은 잘하는데 실무에 못 쓰는 모델'이 아니라 '일은 잘하는데 아직 상품이 아닌 모델'이었다. 전자는 기술의 실패이고 후자는 제품화의 미완이다. 측정 설계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 구조의 문제이고, 3차 평가의 배점표는 그 자체로 한국 AI 산업에 보내는 가장 강한 시그널이 될 것이다.
- 전쟁 끝나도 되돌릴 수 없는 '에너지 각자도생' 기존에는 자원이 있는 나라도 에너지를 수입해서 쓰는 게 더 싸서 수입해 온 측면이 있었는데요. 18개국의 2천 명 이상 기업 CEO(최고경영자)들에게 에너지 안보를 위해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느냐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화석연료 사용 줄이고 전력화로 가야 된다, 전기화는 모든 산업
-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또 서울은 문화나 산업 여러 가지 해서 또 세계적인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구획을 한정해 놓고 집값이 오르는 건 막겠다라는 것 자체가 사실은 무리한 것 아니냐. 그러니까 필요한 돈을 여기서 확보를 하는 수단으로 쓰는 거지 그게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대통령이 된 다음에는 오만 가지 정치적인 목적을 거기다 섞어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이 소득 격차, 자산 격차 유례없이 커졌고 거기서 느끼는 청년들의 좌절이 있고 이른바 기술 혁신이 가져오는 산업 전환이라는 게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고 그에 대비해서 그분들은 내가 적자라는 주장보다 왜 뉴 이재명이라고 조어를 쓰는 사람들이 우리를 배척하느냐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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