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82만 유튜버' 해쭈, 둘째 득남…슬하 1남1녀 해쭈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아기를 잘 낳고 왔다. 둘째의 이름은 이재하"라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
미국서 심장 기형 신생아 놓고 '솔로몬 재판'…친모·대리모 양육권 싸움
선천성 심장 기형 태아의 출산을 강행한 대리모 매케나 웨스트[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미국에서 선천성 심장 기형을 안고 태어난 아기를 두고 친모와 대리모가 양육권 싸움을 벌이고
- 오정연 "난자 있어도 男 없어…정자기증 합법화 필요" 이날 오정연은 "아기를 좋아한다"며 "정자 기증 합법화를 진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아기 울음소리 양해해 달라”고 하자…이웃들 반응은
저희도 초보 엄마, 아빠라 많이 서툴지만 아기를 잘 돌보고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이에 주민들은 부모가 붙인 메모에 “축하해요!
- “2년 전과 달라져” 김민희, ‘홍상수 아들’ 낳고 첫 공식석상 아이를 언급하며 출산 후 달라진 삶과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질의응답에서 “아기를 이 과정에서 김민희는 옆에 앉은 홍상수 감독을 바라봤고, 홍상수 감독은 고개를 끄덕였다.김민희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제일 먼저 일어나 아기를 위한 준비를 마쳐놓고 영화를 준비했다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나란히 등장…“촬영장서 수유했다” [SD톡톡] 그런 걸 촬영장에서 했다”고 밝혔다.이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먼저 일어나서 아기를 위한 준비를 하고 영화를 준비했다”고 육아와 촬영을 병행했던 당시를 떠올렸다.출산 전과 달라진 김민희는 아기를 낳은 뒤 약 2년 정도 쉬고 처음 촬영한 영화라 이전과 상태가 달랐다며 아이를 위한 준비를 마친 뒤 영화에 최선을 다하는 자신의 모습이 오히려 건강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김민희는
- "박상용 허위고발장·아기수발 의혹"…경찰, 서영교·용혜인 고발인 조사 또 용 의원에 대해선 국회에 아기를 데려온 뒤 보좌진에게 돌봄 업무를 맡겼다는 이른바 '아기 수발' 의혹을 제기하며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 "손주 보러 가려했는데"…호텔서 자라는 며느리 말에 시어머니 '엉엉' 장인·장모는 산부인과에 면회를 왔고, 퇴원 후에도 A씨 부부의 집을 찾아 아기를 봤다. 아기는 당시 생후 5
- 김민희 "출산하고 처음"...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언급했다.사진=유튜브 '로카르노 영화제' 라이브 영상 캡처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에 대한 질의응답에서 “아기를
- 아기띠에 아기 안은채 담배 ‘뻑뻑’ 아빠…누리꾼 “아동학대” 어린 아기를 아기띠로 가슴에 안은 채 길거리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1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에는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한 남성이 아기를 품에 안고 한 손에 불이 붙은 담배를 든 채 길을 걷는 사진과 영상이 확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