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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개막 '성큼'…포디움 최상단 정조준
[앵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고통스러운 훈련을 참고 이겨낸 790여 명의 우리 태극전사들은 포디움 최상단을 노리고 있습니다. [기자]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 간 열전이 펼쳐질 아시안게임. 우리 선수단은 43개 종목 중 41개 종목에 나섭니다. 금메달 55개가 걸린 수영은 아시안게임 최대 금맥.
- 남양주시청 안재홍 유도선수, 2026 아시안게임 출전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 소속 안재홍 선수가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73㎏급에 국가대표로 [사진=남양주시] 시에 따르면 안재홍은 남양주시청 입단 첫해인 올해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다. 이...
- 아시안게임 일주일 앞…선수·응원단 감염병 주의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질병관리청은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및 나고야시에서 열리는 제20회 하계 아시아경기대회를 맞아 출국을 앞둔 선수단과 응원단, 여행객의 안전을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9일 안내했다. 이번 대회에는 45개 이상 국가·지역에서 선수와 임원 등
- "아시안게임 장비 하나라도 더" 체육단체들의 사투 당장 다음 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가까스로 필요한 장비들은 꺼냈지만, 경기장 문이 다시 굳게 닫히면서 여전히 걱정이 태산입니다.
-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민성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민성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9.1
- 아시안게임 각오 밝히는 이민성 감독 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뉴스1
-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⑯축구 이기혁·배준호·엄지성·양현준 이기혁, 양현준, 엄지성이 와일드카드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배준호는 23세 이하(U-23) 연령 제한에 구애받지... 부상으로 놓친 생애 첫 월드컵…배준호, 잉글랜드 무대 경험 살린다 배준호(23·스토크시티)에게 이번...
- 아시안게임 ‘한일전 주간’ 온다…축구·야구·농구 줄줄이 대기 가능 축구·농구·배구도 토너먼트 결과 따라 격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단체 구기 종목의 ‘한일전’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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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별논란' 린위팅·e스포츠 전설 페이커·테니스 신성 이알라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오는 19일 막을 올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낼 이들은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