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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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표류기3
40도육박폭염속 나는 그녀빨래감을들고 도로위걸어 세탁방으로간다 아 순간 요양병원은 누워있는 침대환자가맞다 그녀처럼 365일 노인병환자는불편하다 개인속옷등 빨래그리고건조 어디서해야하는가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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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카페 추천, 제주 느낌 뿜뿜 나는 카페 몰릭 후기!
평택에 제주 느낌 나는 카페가 있다해서 다녀왔다! 바로바로 카페몰릭! 일단 이렇게 넓은 주차장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평택 데이트하기 좋은 카페 몰릭! 여기가 포토존인듯? 나는 알게된지 얼마안되서 나만 늦게 알게된줄 알았는데 이렇게 와보니 새.......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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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자, 바룩의 하나님
피곤한 자, 바룩의 하나님 “나는 바룩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일러 주었다. ‘바룩아, 너는 아, 괴롭다.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을 찾지 못하도다"(45:3). 하나님은 바룩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룩에게도 말씀하.......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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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전장 정령으로 승리
나는 정직하게 촛대에서 나온 앨리스로 황븐데어 뽑았는데 왜 저긴 처음부터 다있냐? 아? 아... 장신구 망했네 죽메 발동 더 없냐? 기수 안나와요? 왜 다 야수가냐? 난 황금 안나오는데! 리븐데어도 안.......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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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개와 풀벌레
소리가 있어 나는 서성인다. 장미 꽃잎만큼이나 굽이굽이 풀길 따라오는 풀벌레 소리 비안개 날리듯 부드러워. 산막 아랫길을 거닐다가 내 꽃 본 자리 올려다보니 ‘아, 그곳도 비안개!’ 자작나무 꿈 깊은 몽롱한 세계.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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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3
지친 뚱냥이 데리고 출발합니도 아 잠깐 나 사진찍고 어제 이용했던 렌탈샵에서 같은 가이드와 함께 ㄱㄱ 일어난지 15분 된 사람덜 아 재밌다 ㅜ 빙글빌ㅇ글~@@ 아가미만 있다면 물 속에서 살고 싶다 이 날은 비교적 얕은 수심에서 만난 꼬부기 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건지 너무 재밌었다 따벙 ~~~~ 핫 투 아 뚱냥이 나와 ~~~ 역시나 전 날 먹었던 식당에서 아점 나는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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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승무원학원 윙]인생은 모방이 아니라, 스스로 창작하는 것이다.
나는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했다. 그래서 나는 일을 할 때마다 이렇게 생각했다. 지금 나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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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의 여름, 둘째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유안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고 나는 마흔이 되었고 그리고 지금 둘째를 임신하고 있다. 참신기하다 1년반 전의 나는 지금의 나를 상상이나 했을까. 유안이를 가졌을 때도 7주 만에 알아차린 둔한 엄마였다 원래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어서 난임판정을 받았었고 나에게 난임을 진단한 의사는 아.......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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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인 시인 5
철가방 형 / 유종인 나보다 나이가 어리다 해도 철가방 배달원은 든든한 나의 형, 그들은 나보다 배고픔에 빠르다 세상의 맏형이 되고 싶을 때 나는 한번 은빛 철가방을 들리라 어머니 당신께는 제상에 못 올리던 복숭아를 데려가고 아버지 당신께도 수육 한 접시와 두꺼비 소주를 넣어가리라 아, 후끈한 스쿠터 휘발유 냄새를 마시며 한낮의 사창 골목에서 클랙슨을 울리리라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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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꿈/송찬호
고래의 꿈/송찬호 나는 늘 고래의 꿈을 꾼다 언젠가 고래를 만나면 그에게 줄 물을 내뿜는 작은 화분 하나도 키우고 있다 깊은 밤 나는 심해의 고래 방송국에 주파수를 맞추고 그들이 동료를 맑은 날이면 아득히 망원경 코끝까지 걸어가 수평선 너머 고래의 항로를 지켜보기도 한다 누군가는 이런 말을 한다 고래는 사라져버렸어 그런 커다란 꿈은 이미 존재하지도 않아 하지만 나는
blog.naver.com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