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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요서경략설
동이열전 백제(5세기 후반) * 이해 위나라 오랑캐가 다시 기병 수십만을 보내어 백제를 쳐서 그 경계에 들어가니, 모대가 장수 사법명·찬수류·해례곤·목간나를 보내어 무리를 거느리고 오랑캐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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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난 잊지 않았어요
처음엔 간단하게 신고하고 넘어갔는데 이게 생리 터질 직전 되니 어떤 오랑캐 인지 모르지만 경찰을 부르고 싶다는 화가 나기 시작했다. 그래 뭐. 손쉽게 다 막아버리지 뭐.
blog.naver.com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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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환(李民寏)의 『책중일록』 강독 - 16
而軍官不傳, 及到柵中, 元帥語及, 始得聞之】 오랑캐 장수가 (우리) 장수를 만나 일을 논의.......
blog.naver.com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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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외래 사상에 의한 왜곡
유교에 의한 폐해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요 우리는 동쪽의 오랑캐라는 화이관(華夷觀)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이 땅의 사대주의자들은 오랑캐 색채를 지운다는 명분으로 철두철미한 공맹의 제자가
blog.naver.com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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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분열과 통일 이야기?
이 시기는 주나라가 서북 지역의 오랑캐 침입을 피해 천도한 것이다. 이후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기원전 473년은 월나라가 오나라를 멸망시킨 연도다.
blog.naver.com ·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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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욕하면 감옥간다, 미국 욕사면 승진한다?
떼놈-멧도적-오랑캐'를 '떼놈-멧도적-오랑캐'라고 부르지도 못하고, 시위도 못하는 CCP의 동북아 5省(성)》 "(대한민국 지킴이) 우리 후손들이 '떼놈-멧도적-오랑캐' CCP의 노리개가
blog.naver.com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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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破虜湖), 그리고 경관(京觀)
그러니 파로호에는 백골이 된 오랑캐 2만4천이 지금도 지박령처럼 처박혀있다는 것이다. 중공 입장에선 뼈아픈 패배였고, 파로호라는.......
blog.naver.com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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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노래(1953)
1절 무찌르자 오랑캐 몇 백만이냐 대한 남아 가는 데 초개로구나 나아 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나아 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2절 쳐부수자 공산군 몇 천만이냐 우리 국군 진격에 섬멸
blog.naver.com ·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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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아일푸드]
국가 심장부가 소실되어 적의 손에,,, 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지 않고 누가 길을 물어와도, 대낮에도 경계를 해야 하는 이젠 각자도생도 사치가 될지 모르는,,, 고조선부터 지금까지 오랑캐
blog.naver.com ·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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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7 : 새옹지마! 최후의 만찬!: 국민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 가야 할까?
옛날 변방에 사는 노인이 기르던 말이 오랑캐 땅으로 달아나서 노인이 낙심 하였는데, 그 후에 달아났던 말이 준마를 한 필 끌고 와서 그 덕분에 훌륭한 말을 얻게 되었으나, 아들이 그
blog.naver.com ·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