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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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깨비 육아일기 3146 ~ 3152 아빠 친구들을 만나요
책상 꼴이 이게 뭐냐고요!!!!! 어째 치워도 치워도 난리가 나냐고요!!! 엄마 빵터짐 은비 책상 정리하는데 이건 뭐지? 친구가 편지를 썼나? 했는데 아니었....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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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이 아니라 윈터라고?.. 하이틴 퀸카 무드 쩌는 윈터의 Y2K 벨벳 트레이닝 셋업 패션
요즘 또 육아 하느라 바쁘시다는, 뽀뇨 엄마 윈터.. 아니 어떻게 자기랑 똑 닮은 반려견과 맺어진건지 팬들도 존똑이라 어이없다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게 진짜라니 ㅁㅊ..... 아무튼!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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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입니다
딱히 마음에 쏘옥 드는 것도 없을뿐더러, 이게 뭐라고 괜히 고민이 되었다. 사실 나는 내 본명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개명을 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었었다. 너무 흔한 그 이름을 바꾸고 싶다가도, 엄마 아빠가.......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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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일차#문센#무더위#6월막날
선풍기 터치하는 걸 즐기는 됴됴 엄마 더워... 이게 사랑이 쌓트는건가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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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D + 159 : 오랜만에 일탈, 이유식 준비해보기
5개월에 접어들면서 우리 아기 상황 젖꼭지 깨물면서 밥 안먹음 자면서 우는 횟수 많아지고 입면 오래걸림 입면 시 엄청 울음 ㅠㅠㅠ (이게 젤 힘들다 정말) 특히 밤잠에 너무 잘자던 아가였는데 요새 넘 힘들어짐....ㅠㅠㅠㅠ 이또한 지나가겠지 젖병 자기 입으로 가져가고 이제 치발기도 입 찾아서 도착 여전히 엄마를 너무 사랑해주고 엄마 보면 웃고 ><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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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아침식사(외 1편) —박찬일
나 나가 맞아, 아니 어머니 엄마 부둥켜안고 눈물 흘렸다 아 이게 뭐지 뭐지 하면서 한참 주저앉았다 어머니도 주저앉았다 내 얼굴을 들여다보셨.......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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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다~둥둥,천하제일요상한자세,수렴청정고양,네로랑 뒹구르르~
뭐죠 이 마쉬멜로우는 뭔가 둥둥 떠다닐 것 같은 네로의 한 주 아침에 눈 떠보니 요런 요망한 자세로 이게 몸이 뭐 어떻게 된 거죠? Zzz 세젤햄 잠깐 버티다가 다시 Zzz 귀욥 꺄올 헐♡♡ 으악 저 코랑 입매 어떻게 버팀 쪽쪽쪽 뽀뽀 폭격 저 가래떡 팔도 하앍 왜 감시하고 그랴 오늘도 발닦개 빼꼼 안녕 네로~엄마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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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예찬-강형철
미인이네 이게 누구랴 정말 미인들이네 노인 주간보호센터 봄나들이 사진첩을 보며 아들이 감탄한다 우리 어머니는 어디 있댜 어머니는 손을 더듬거리며 한 얼굴을 콕 집는다 미인이지! , 엄마, 이 동네에 엄마 따라갈 사람은 없어 있다면 나와보라고 혀 조선 팔도에 엄마만 한 미인이 어디 있다고
blog.naver.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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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엘라침대 후기
핑크가 딱 한방울 들어간듯한 화이트지만 핑크빛이 돌아서 딸 엄마 취향저격인 색상이 가장 매력적인 안데르센침대다. 성인까지 싫증나지않고 꾸준히 봐도봐도 어여쁜 디자인과 색감 내구성 이게 바로 안데르센침대의 자랑아닐까.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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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목포 : 가족
엄마, 아빠 그리고 남편과 함께 떠나는 1박2일 목포 시댁과 식사할겸 짧은 여행 (★≧▽^))/☆ 3시간30분 잡고 휴게소 들려서 점심먹고 출발! 조림에 고사리가 들어가 있는데 이게 너무 맛있어 목포는 조선소가 많고 바다에 섬이 많아서 뻥~뚫린 바다는 잘 안보이는것 같다 (*о ロ о *) 밥먹고 산.......
blog.naver.com ·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