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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아버지 / 이동우 백발이 된 채 홀로 고향 집을 지키고 있는 아버지 전화할 때마다 집에는 언제 올 겨 같이 살자고 하면 나는 여기서 살 겨 곰팡이 슨 김치를 버리려고 하면 그거 내비
- 제목 ; 아이프레임 저자 ; 이동우 제목 ; 아이프레임 저자 ; 이동우 2010 년 발행 1장 나만의 프레임을 만들어라. -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청춘에게 / 이동우 스무 살 때 난 나의 청춘을 사랑하지 않았다. 나의 청춘은 힘들고 괴로웠고 아팠다. 현실의 예리한 칼날에 상처를 입고 육신엔 절망과 패배감만 남아 있었다.
- 봄이 오네 봄이 오네 /이동우 조석으로 떨어지는 영하의 날씨에 건넌방에 상자 밭을 만들어 산중엔 아직 잔설이 남아 봄이 멀 것 같은데 어머니는 고추 모종을 기른다 손으로 번쩍 들 수 있는 조그만
- 無知 無知 / 이동우 나는 어제보다 無識하다 하루를 더 살고 하루를 더 읽고 하루를 더 보고 삶의 곡선이 길어진 만큼 無知는 늘어나고 열정적이지 못하고 사랑도 못하였으니 생애의 날은 無知
- 虛飢(허기) 虛飢(허기) - 이동우 의자에 앉아 詩를 읽다 허기가 폭풍처럼 밀려온다 나는 허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주방으로 가서 찬장을 열고 북어 국을
- 롤챔스 순위 1위 대결 KT롤스터 vs SKT T1 롱주게이밍의 경우는 사실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팀입니다만 미드 라이너 곽보성 선수와 정글 이동우 선수의 플레이가 꽤나 인상적이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 혼자 일하는 즐거움 / 이동우 지음 혼자 일하는 즐거움 작가 이동우 출판 알프레드 발매 2016.08.08.
- 어머니의 새벽 어머니의 새벽 / 이동우 어머니의 새벽은 언제나 분주했다 여명이 밝아 오기도 전에 일어나 쌀 씻어 밥을 안치고 신발은 신는 둥 마는 둥 호미자루 손에 들고 밭으로 갔다 공장에 출근하기
- [ 마음의 소리 ] 친구의 눈, 친구의 발 [ 배곧중앙프라자 배곧신도시 상가분양 중앙프라자 ] 그리고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1990년대 틴틴파이브로 전성기를 누렸던 가수 이동우 씨의 이야기입니다. 결혼한 지 100일도 채 안 되어 일어난 비극이었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힘겨운 나날들이 지속되자 이동우 씨는 삶의 허무함을 느꼈습니다. 그저 물이 되어 하늘로 증발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