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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이와 진여>--이문열 초한지 먼저 이문열 초한지에 나오는 둘의 얘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책상 돌림인데도 행동에 적극적이고 권력지향적이던 장이와 진여는 진시황이 죽은 후, 진승이 장초라는 나라를 세우자 빈객으로
- <이문열 초한지> 8,9권 내용 형왕성과 성고성을 빼긴 유방이 한신의 병사와 소하가 관중에서 보낸 병사들을 훈련시켜 정규군 10만으로 육성, 오창의 곡식 지대를 공격, 차지하여 항우의 물자 보급을 차단하고 다시 초와의 전투를 시작한다. 그 첫번째 전략은 제나라를 우군으로 만들어 초의 측면을 위협하여 적의 병력을 분산시
- 삼국지 3권 166쪽 / 조조 / 왕후 / 네가 나를 위해 머리 하나만 좀 빌려줘야겠다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166쪽에서 - 군량을 맡고 있는 관리 임준(任峻) 아래서 창고 일을 보는 왕후(王厚)가 조조를 찾아와 걱정스레 물었다.
- 삼국지 제4권 64쪽 적토마 (조조가 관우에게 적토마를 주다)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제4권 64쪽 삼국지 적토마 (조조가 관우에게 적토마를 주다) ▶ 조조 "공의 말이 어째서 이렇게 야위었소?" 조조가 관공에게 물었다.
- 삼국지 3권 206쪽 / 유안의 처(妻) 식인(食人)의 예(例)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2권 206쪽 옮김 - 둘 다 (유비와 손건) 싸우다가 나온 처지라 먹을 게 있을 이 없었다. (생략)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 삼국지 3권 174쪽 / 조조 / 보리밭을 밟는 것만으로도 그 목을 베리라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174쪽에서- 조조 / 보리밭을 밟는 것만으로도 그 목을 베리라 이상하게도 익은 보리를 베는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 삼국지 3권 11쪽 / 조조의 책사 곽가 / 스스로를 천하에 바치고자 하십니까, 천하를 얻고자 하십니까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11쪽에서 - 그러나 곽가는 이번에는 대답 대신 살피듯 조조를 올려보다가 거듭 조조의 물음을 듣고서야 역시 나직하게 되물었다.
- 삼국지 3권 350쪽 / 조조 / 독설가 예형의 죽음 조조 / 독설가 예형의 죽음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350쪽 옮김 - 예형이 죽었다는 소문은 조조의 귀에도 들어갔다.
- 삼국지 3권 138쪽 / 조조의 맏아들 조앙의 죽음 아버지 조조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말을 바친 장남 조앙 조조의 맏아들 조앙의 죽음 삼국지 (나관중 지음/이문열 평역) - 삼국지 3권 138쪽에서 - "아버지 이 말에 오르십시오."
- 기록]계절이 가기 전-뒤죽박죽 섞어 찌개로 대충 올려 둠/소리-리치-써니-금동-호두-니케-나나-리본-귀접이-흰둥-하양-페르시안-배풍등-더덕-까마귀-이문열 선생 박경숙 소설가 소리를 거의 내지 못하는 우리 사랑스럽고 당돌한 너무 먹어대서 확대 묘가 되었는데, 배의 모양이 당나귀 배와 똑같다. 리치 오빠와 써니 언니에게 은근히 따를 당하고 있다. 고양이가 있는 집 안 풍경은 침대 아니면 이부자리이다. 아래서부터 당돌하고 사랑스러운 소리 우리 떼쟁이 응석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