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공모전사이트 -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 =1&gbn=view&gp=4&ix=109206 ■ 공모 주제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그날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도 읽지 않은 그 책의 몇 페이지도 - 이문재
- [신경숙에세이] 요가 다녀왔습니다 이 책을 소개한 이문재 시인의 글이 명필이다. 몸으로 하는 글쓰기, 요가 신경숙 작가가 소설쓰기 다음으로 오래 해 온 일이 요가다.
- 시 모음 2402. 「낙타의 꿈」 낙타의 꿈에 관한 시 차례 낙타의 꿈 / 이건청 낙타의 꿈 / 강연호 낙타의 꿈 / 이문재 (링크) 낙타에 관한 시 [1] [2] 낙타의 꿈 / 이건청 저물녘 어둔 하늘로 울며 갈
- 1763.그 꽃-고은 1763.그 꽃-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이문재 엮음,꽃이 져도 너를 잊은 적 없다,이레,2007 #오늘시한편 #고은 #그꽃 #벚꽃조이나
- 시 읽는 일요일(266) 손은 손을 찾는다 이문재 손이 하는 일은 다른 손을 찾는 것이다.
- 『시와 산문』 1,800만원 현상 공모 제11회 신인문학상 당선작 시부문 대상 아울러, 심시워원인 이문재 시인과 나희덕 시인의 심사평을 소개합니다. 시로 등단하려는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되어 실었습니다.
- (거리투어·19) 송월동 동화마을(2) 혼자의 넓이 이문재 해가 뜨면 나무가 자기 그늘로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종일 반원을 그리듯이 혼자도 자기 넓이를 가늠하곤 한다 해 질 무렵이면 나무가 제 그늘을 낮게 깔려오는 어둠의
- 시 모음 2362. 「날개」 날개에 관한 시 차례 돌의 날개 / 류인채 죽은 매미의 날개 / 박형준 날개의 무게 / 조용미 이것이 날개다 / 문인수 그 작은 날개로 / 박노해 새의 날개 안쪽 / 이문재 날개,
- 어두워지는 그 순간 《창백한 지구를 위한 시》, 정다연 시인의 〈여름과 가을에 죽은 나무〉 중에서 창백한 지구를 위한 시 | 이문재 | 마음의숲 - 예스24
-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봄보다 먼저 떠난 당신/ 꽃 진 자리 까맣게 영그는/ 빛나는 열매는 생각하지 않는/ 정작 좀의 완성을 외면하는// 매번 그랬듯이 앞만 보는 당신/ 당신은 거기서 무얼 하는 건가요” -이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