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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이태원참사 유가족 간담회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집에서 유가족과 간담회에 앞서 이정민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으로부터 공간 설명을
- 참사 이후 유가족의 오늘…연극 '어서 오세요_2026'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다큐멘터리 연극이 돌아온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 문연옥씨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송해진씨가 무대에 올라 참사 이전의 삶과 이후의 삶을 이야기한다.
- 20261014 한성숙 국무총리가 남긴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의 글 한성숙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에서 작성한 추모의 메시지.
- 기억 새기고, 안전 당부하고…핼러윈 앞둔 이태원 [남정탁 기자의 '지금, 여기'] “10·29 이태원 참사 기억하고 함께하겠습니다.”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삼거리 인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내걸린 현수막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오간다.
- "다섯 번째 기다림은 없다"… 대전서 울려 퍼진 이태원 4주기 목소리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열흘 앞두고 '이태원참사 대전대책회의'와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대전충청지부'는 19일(월) 오전 11시 대전광역시청 북문에서 4주기 추모주간(10월 이들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운데 5명이 대전 시민이고, 그 가족과 피해자들이 지금도 대전에 살고 있지만, 대전광역시는 지역 피해자의 실태를 파악한 적이 없다며, 대전시의 미온적 태도를
- 이태원 참사 구조 상인 희생자 인정...희생자 160명으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한 뒤 트라우마를 겪다 숨진 이태원 지역 상인 A씨가 참사 희생자로 인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공식 희생자는 기존 159명에서 160명으로 늘었다. 26일 행정안전부는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A씨를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0월24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당대표】 10:30 2026 사진기자 체육대회(국회 운동장) 14:00 2026 민주청년지도자 양성과정 입학식(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당원존) 17:30 10·29 이태원 ◇조국혁신당【당대표】 17:30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서울광장)
- "중수청 출범에 수사 중단 안돼"…이태원 유가족, 새 합수팀 구성 촉구 다음 달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출범에 따른 수사 공백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으로 기존 검경합동수사팀의 활동이 종료되더라도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요구다.지난 8월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이태원
- 이태원 참사 구조 활동 뒤 숨진 상인, 희생자로 인정돼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에 참여했다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숨진 채 발견된 이태원 지역 상인 고(故) 백모 씨가 참사 희생자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159명에서 160명으로 1명 증가했다.
- '이태원 참사 모욕글' 362회 올린 60대 실형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