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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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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12년 만에 AG 금메달…이현중 27점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다시 아시아 정상에 섰습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전승 우승을 달성한 한국은 이로써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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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金' 이현중, 미국 출국…"나답게 할 것"
[[앵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NBA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현중 선수는 '이현중다운' 모습을 예고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 3대3 남자농구 우승 주역들 “이현중 선수처럼 되고 싶다” “이현중 선수처럼 되고 싶다. 농구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마인드와 멘털이 좋은 것 같다. 에이스지만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파이팅도 불어넣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3쿼터 이현중 폭발, 금메달까지 한 걸음 남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전 연패를 끊고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있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 3쿼터 이현중 폭발, 금메달까지 한 걸음 남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전 연패를 끊고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있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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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환향한 이현중 “포틀랜드로”…이정현 “내 미래, 나도 궁금해”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다음 스탭인 미국프로농구(NBA)를 정조준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 “36년 전 엄마처럼”…이현중, ‘母子 금메달’ 진기록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이 36년 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어머니의 뒤를 이어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현중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27점 18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개최국 일본을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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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금메달은 오늘, 내일까지만 기뻐하겠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
- '韓 800번째 금메달' 3대3 남자 농구 "롤모델 이현중"[나고야AG] [나고야(일본)·서울=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한국 선수단의 역대 80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롤모델로 '마줄스호 에이스' 이현중(포틀랜드
- "한국은 슈터의 팀"... 12년만 AG 결승 이끈 이현중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승진출에 성공하며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놓게 됐다. 결승 상대는 숙적 일본과의 '한일전' 재대결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