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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내달 24일 선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중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의 변론이 종결됐다. 선고는 다음달 24일 내려진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26일 오전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변론기일을 열고 약 50분 만에 변론을 마무리했다.
- [뉴스초점] '세기의 재산분할' SK그룹 오너리스크 향방은 [앵커] 잠시 후면 SK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나비아트센터 관장의 '세기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이뤄집니다. 이 재판에 관심이 뜨거운 이유는 9년간 이어진 이혼 과정도 있지만, 결과에 따라 국내 재계 서열 2위인 SK그룹에 끼칠 영향이 만만치 않다는 점도 있죠.
-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분할…法 "SK주식도 공동재산" 재판부는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노 전 대통령 측 지원금이 대통령 재직 중 받은 뇌물에서 비롯된 불법자금인 만큼 이를 재산분할 기여로 인정할 수 없다며 재산분할 부분을 파기환송했고, 환송심은 이를
- “이혼 도장 찍으려다 집값 폭등”…부동산 ‘동지애’로 부부관계 회복한 사연 집값 급등이 이혼 위기에 놓인 부부의 관계를 오히려 회복시켰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1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부동산 때문에 와이프랑 이혼 안 하고 산다’는 제목의 재산분할 얘기가 오가던 무렵 공교롭게도 집값이 9억원에서 11억원으로 급등했다.
-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 원 지급" 【 앵커멘트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 '세기의 이혼' 소송의 재산분할 결과가 오늘(24일) 나왔습니다. 이혼 조정을 신청한 지 9년 만에 나온 액수는 9440억 원입니다. 먼저 박혜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 [아침&피플] SK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조정 무산…26일 변론 재개 [아침&매일경제] 민주당 대변인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서정빈 변호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한성원앵커 #최태원 #SK그룹 #하이닉스 #회장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노태우 #재산분할 #이혼 #이혼소송 #법원출석 #2차조정 #주가상승 26일 #변론재개
-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현금 9440억 원 지급하라" 또한 혼인 파탄 시기에 최 회장이 처분한 약 1조 원가량의 재산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된다고 봤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항소심 판결 가운데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하는 이혼 위자료 20억 원 부분을 최종 확정하고, 재산분할 부분은 파기해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 최태원·노소영 2년여만 법정대면…崔 "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재산분할 조정을 위해 15일 법원에 출석했다.
-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판결 나오자 SKT 주가 5% 급등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결과가 나오자 약세를 보이던 SK텔레콤(017670) 주가가 한 때 5% 넘게 폭등했다.24일 하락 출발했던 SK텔레콤 주가는 이혼 재산분할 판결로 최 회장이 다량의 현금이 필요해지면서 SK그룹주가 배당 성향을 높일 것이란 관측이다.재판부는 이번 판결의 가장 큰 쟁점으로 다뤄온 SK㈜ 주식을 분할대상 재산에 해당한다고
- [뉴스추적] SK주식 5배 올랐는데…2024년 4월 주가 적용한 이유는? 【 앵커멘트 】 '세기의 이혼' 소송 사회부 법조팀 김태희 기자와 더 살펴보겠습니다. 재산분할 사건에서는 성공보수를 경제적 이익의 5% 안팎으로 정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