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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한 다큐멘터리 3일 273번 홍대 미대 누나 밥약 누나 후기 부활한 다큐멘터리 3일 273번 홍대 미대 누나 밥약 누나 후기 훈훈한 결말 찌질했던 나의 대학생활 생각나기도 하고 이거 찾아도 잘 안나오길래 내가 찾아서 일기장에 저장!
- 제주시 가볼만한곳 981파크 아이와 애월 여행 볼거리 제주도핫플레이스 내 덕분에 올리가 그나마 체면을 살려서 나에게 고맙다고~~ 이런 인사는 받고 싶지 않았는데 ~~ 어쨌든 너무 즐거웠던 날이어서 일기장에 기록해야 할 것 같아요.
- 베이킹소다의 위력 — 누런 속옷 희게 만들기 . ※ 요기 참조 → https://blog.naver.com/lby56/224297473974 그런데 일기장에 올린 '빨래끝' 사진을 본 친구가 전화를 했다.
- [샤이니] 샤이니의 그 존재가 아름다워 원래 일기장에 쓰려던 건데 쓰다 보니까 할 말이 너무 많아졌고 팔이 너무 아파섴!!!!! 두서없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해 보고 싶다. 마치 제임스 조이스의.......
-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당했을 때 마음 추스르는 방법 차라리 일기장에 마음을 쏟아내거나, 혼자 걸으며 감정을 흘려보내는 것이 낫다. 시간은 그 순간의 격렬한 파도를 조금씩 잔잔하게 만들어 준다.
- 이토록 아름다운 날이 찾아오면 하면서도 자주 웃었는데 얼집 일기장에 채아가 밥상에 자꾸 발을올려서 안된다고 알려주고있다고,,, 그래서 이젠 안웃고 내리는거라고 알려주는중 오트밀바나.......
- 포즈랑 지음 《포즈랑의 투자 이야기》 한 투자자가 거친 시장의 파도를 온몸으로 맞으며 기록해온 통찰의 일기장에 가깝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무엇을 쫓아야 할지보.......
- 박준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물이끼를 더 자라게 하고 얻어 입은 외투의 색을 흰 속옷에 묻히기도 했다‘라고 그 사람의 자서전에 쓰고 나서 ‘아픈 내가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 었다‘는 문장을 내 일기장에
- 4월 일상 : 에버랜드/건강검진/수영 배우기/갯벌체험/겹벚꽃 나만의 일기장에 기록하는 4월 한 달 간의 나만의 기록! 그럼 4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서막의 시작(?!) : 프로포즈 (feat.고야드 미니앙주 그린) #251024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장에 남겨보는 웨딩마치 프로젝트 이미 전전주에 길게 국내여행을 다녀왔지만 또 근교 여행을 가자길래 아무 의심 없이 (심지어 다음날 등산 일정임) 퇴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