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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학력 신입부터 AI에 일자리 내줬다…다시 공시생 몰리는 노량진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서울 노량진의 한 공무원 시험 전문 학원. 강의실이 수강생들로 가득 차 빈 자리가 없습니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배로 상향…20주씩 매매 가능 [장동건 기자 notactor@mk.co.kr]
- 인천서 말다툼 끝에 어머니 흉기로 살해…10대 아들 체포 [장동건 기자 notactor@mk.co.kr]
- 롤러코스피 쓴맛 본 개미들, 코스닥으로 미국장으로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앱에 올라온 글입니다.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과도한 등락을 막는 안전장치인 사이드카가 지난 6월 이후에만 서른 차례 가까이 발동되는 등 코스피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 "금어기 풀린 가을 꽃게 왔어요" 소래포구 들썩…대형마트는 꽃게 '1원 전쟁' 장동건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꽃게 경매를 앞둔 인천 소래포구항. 바구니에 크기별로 분류된 꽃게가 금세 위판장을 가득 채웁니다.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등딱지가 이렇게 청록색을 띠고 딱딱한 서해안 꽃게는 이맘때쯤 살이 통통하게 올라 더욱 맛이 좋습니다."
- 지금도 축산물값 높은데 잇따르는 폐사 신고…'이른 추석' 밥상물가 비상 장동건 기자입니다. 【 기자 】 축사 안에 설치된 대형 선풍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쿨링포그가 열기를 식힙니다.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실제로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탓에 돼지와 닭 등 가축 폐사가 속출하면서, 최근 두 달 사이 축산농가의 관련 보험 접수 건수가 무려 2천
- 1300원대로 뚝 떨어진 환율…연어도 커피 사장님도 "한시름 덜었어요"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중구에서 10년째 연어 식당을 운영 중인 임계택 씨.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열한 달 전 1400원을 돌파해 지난달 초 1500원도 훌쩍 넘겼던 원·달러 환율은 최근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 고학력 신입부터 AI에 일자리 내줬다…다시 공시생 몰리는 노량진 장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서울 노량진의 한 공무원 시험 전문 학원. 강의실이 수강생들로 가득 차 빈 자리가 없습니다. " ▶ 스탠딩 : 장동건 / 기자 -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와 AI 도입 등으로 고용 불안이 커지자 취업 이후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무원으로 눈을 돌리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 금값 30% '뚝' 바닥 찍었나? / "입소 상담 왔다가 다친 아이, 어린이집 원장도 책임" [정오블핑] 금값에 '출렁'…"더 떨어진다" vs "들어가자"오늘(6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경제부 장동건 기자의 금값 30% '뚝'…한은도 13년 만에 산다는데 이참에
- 버티던 개미도 팔아치웠다…레버리지로 56조 손실 '비명' 이어서 장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484조에서 1218조 원으로, 이틀 만에 266조 원이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