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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란씨 사건' 부 경장, 자살 암시 있는 실종신고도 허위종결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경장이 다른 실종 사건에선 실종자의 사망 위험을 인지하고도 묵살한 정황이 드러났다.
- 표창원 “장미란씨 자살 단정 못 해”…경찰은 '목맴사' 추정 김드보라 인턴 기자 = 제주에서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 사건과 관련해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장이 현재까지 뚜렷한 타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망 원인을 섣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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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허위 종결' 경찰관 구속심사…장미란씨 추정 시신 부검
[앵커]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 됐던 경찰관이 어제 체포적부심을 받고 풀려났습니다.
- 장미란씨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 '여자화장실 침입'으로 이미 대기발령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미란 씨의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이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사실이 적발돼 이미 대기발령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YTN '뉴스UP'에 출연한 서정빈 변호사는 제주지역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
- 장미란씨 2차 실종신고, 서울 노원서 접수…홀대 논란도(종합)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의 사촌동생이 두 달 만에 서울에서 2차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홀대 논란'도 불거졌다. 24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장씨의 사촌동생 A씨가 지난달 19일 실종신고를 했다고
- [속보] 경찰청, 제주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 감찰 착수 경찰청, 제주 장미란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 감찰 착수
- 경찰청장 대행 "장미란씨 추정 시신, 타살 흔적 아직 없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24일) 제주에서 발견된 시신이 장기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된다며 "아직까지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유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장 씨의 신원 확인 여부를 묻는 질의에 "현재
-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씨 추정 시신…풀리지 않는 의문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104일 만에 발견됐지만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경찰은 현재 타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시신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장씨가 맞는지조차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정확한 사인도 확인되지 않았다. 언제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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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미란씨 마지막 들고 간 휴대폰 등 소지품 발견"
"장미란씨 마지막 들고 간 휴대폰 등 소지품 발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샛별(usb0630@yna.co.kr)
- 장미란씨 추정 시신 발견…경찰 "범죄 가능성 높지 않아"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시신이 발견된 지점은 장 씨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쯤 장기 투숙 숙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