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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檢 “전 국수본부장, ‘장윤기 강간은 조용히 하자’며 스토킹과 분리 지시”
檢 “전 국수본부장, ‘장윤기 강간은 조용히 하자’며 스토킹과 분리 지시”
-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 경찰이 장윤기 사건 초동 수사를 지휘한 광주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아무개 경정에 대해 재청구한 사전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 광주지방법원 정교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1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직무유기 혐의로 박 경정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장윤기 피해자 돕다 다쳤는데…의상자 인정까지 81일 지난 5월 광주에서 발생한, 이른바 ‘장윤기 사건’ 피해자를 돕다가 중상을 입은 고등학생 A군이 사건 발생 81일 만에 의상자로 인정됐습니다.
-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심사…"죄송" [앵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전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구속심사가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두번째 구속심사…묵묵부답 [앵커]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전 형사과장에 대한 두 번째 구속심사가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父 징계 검토…김병기 수사도 곧"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이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장윤기의 부친뿐만 아니라 당시 사건 수사팀에 대해서도 징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및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부친 장모 경감에 대한 감찰을 진행했다.
- 경찰청장 대행, 친족특례로 처벌 피한 장윤기 부친에 징계 예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정례 간담회에서 "수사 결과를 참고해 장윤기 부친에 대해 징계 조치를 검토 중"이라며 "수사팀 관계자들도 수사 결과를 반영해 징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누가 지시했나 장윤기 사건 수사 비위 의혹을 규명하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단의 칼끝이 수사 지휘라인 중의 '진짜 윗선'을 노리고 있다. 현재까지 경찰 특수단이 입건한 장윤기 사건 수사 관계자들은 전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 수사팀장·팀원 등 총 4명이다.
- 경찰 수뇌부로 향하는 '장윤기 사건'…전 국수본부장 입건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 사건'의 경찰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입건됐다. 12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광주지검은 [사진= 뉴스핌DB] 박 전 본부장은 '장윤기 사건' 수사 당시 여고생 살인 사건과 이...
- 장윤기 사건 윗선 번졌다…박성주 前국수본부장 입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박성주 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검찰에 입건됐다. 박 전 본부장 등은 장윤기 사건 수사 당시 여고생 살인 사건과 이주여성 상대 성범죄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부당하게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