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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SCM때 전환연도 결정 가능" 정부가 올해 한미안보협의회(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를 결정해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5일 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관으로 열린 업무보고에서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를 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내용 등의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구현 방안을 보고했다.안 장관은
- 전작권 전환 평가 시험대에 한미는 "UFS 연습은 연합·합동 전 영역 작전을 포함한 한미동맹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한미가 합의한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준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 한미 UFS 17일 시작…전작권 전환 일정 결정 '분수령'(종합) 이번 연습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조건 충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한미 공동평가가 진행된다. 정부가 올해 가을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작권 전환 시기를 결정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만큼 이번 UFS가 향후 전환 일정의 주요...
- ‘반 토막’ 난 한·미 훈련… 전작권 전환 영향 우려 [한반도 안보 변곡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19일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반 토막 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합동참모본부는 축소된 UFS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진 않았지만, 북한의 공격을 방어하는 1부 연습만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대비태세 유지와 한국
- 국방부 "전작권, 다양한 채널로 미국과 대화…UFS 때도 일부 평가" 국방부는 오늘(5일) 오전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에서 하반기 국방 역량을 집중해 올해 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완성하고, 올해 SCM에서 미래연합사령부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및 전작권
- 한미 17일부터 UFS 연습 실시…연말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도출하나 한미 군 당국이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합니다.이번 연습은 변화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을 반영해 드론과 GPS 교란, 사이버 공격은 물론 우크라이나 전쟁 전훈 분석을 바탕으로 한 북한의 위협 변화까지 시나리오
- 李 "한미동맹 미래 상징할 핵잠 추진 속도…전작권 임기 내 환수 차질없이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 잠수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견고한 한미 동맹, 또 자주적인 국방 역량 강화는 서로 필요 충분 조건이다
- 국방부 "전작권 전환 시기 올해 하반기 결정"…핵잠 도입 준비 속도 이달 실시될 한미연합훈련에서 전작권 전환 능력 평가를 일부 진행하고, 핵추진잠수함 도입 준비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 유엔사 '경비여단' 논란…전작권 전환 앞 커지는 의문[김관용의 軍界一學] 유엔군사령부가 추진한 것으로 알려진 ‘경비·정전집행여단’을 두고 한미가 엇갈린 설명을 내놨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여단 창설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창설 자체를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유엔사 측은 기존 조직을 통합하는 구상이 철회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창설식을 앞두고 제
- 安 “전작권 평가 1부에 끝나 훈련 축소 돼도 문제 없어”… 한미 최종검증엔 차질 우려 전작권 전환을 위한 훈련은 이미 마쳤다는 것. 국방부는 이번 UFS에서 예정됐던 전작권 관련 평가가 시뮬레이션 기반 지휘소연습(CPX)을 중심으로 1부에 편성돼 있었던 만큼 2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