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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왜 광역 4명 당선에 웃는 군소 정당이 됐나 주변에서는 '언제부터 제1야당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4명 당선에 만족하는 군소 정당이 됐는가' 하는 자조 섞인 탄식이 줄을 잇고 있다. 그렇다.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과거 같으면 제1야당 대표가 경찰청장 만나러 가면은 아무리 경찰청장이 저거 해도 다 기다리고 맞아주죠. 근데 그냥 안 나오잖아요. ◇ 박재홍> 국가 의전서열 7인가 8위잖아요, 제1야당 대표는. ◆ 김영우> 그거는 야당 대표로 인정을 안 한다는 거예요.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그리고 어떻게 제1야당 공천 받아 가지고 당선된 거냐. ◇ 박성태> 지금 화면에, 유튜브 화면에 나오는데 시의원 최영중. ◆ 손수호> 선거 유세 당시에.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래서 그런 점에서 참 저도 정치 오래 했다면 비교적 오래 한 편인데 이런 제1야당 대표는 처음 보고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특히 제1야당 대표는. 저 언어를 어떻게 옮겨올 것인가를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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