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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러니까 진종오 의원, 조경태 의원과 함께 권영진 의원 세 분에 대한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고 하는데 또 목요일에 의원총회에서 권영진 의원의 거취에 대한 논의가 있을 거라고. 물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에 한동훈 의원을 도왔다는 얘기인데 옳은 태도는 아니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친청계 의원은 그러니까 여기서 한민수 의원 그리고 최민희 의원 이성윤 의원 세 분이네요. ◆ 윤희석> 김영호 의원 3선인데 서울에서, 그분 맞죠? ◇ 박재홍> 맞아요, 서대문.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평론가, 박원석 전 의원 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과 함께 얘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특히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 2018년도 이재명과 2026년도 이재명이 뭐가 다른 거냐, 이런 식으로 직격을 했거든요.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가서 김용민 의원, 박은정 의원, 이러면서 너희들 나 그동안 괴롭혔지? 이렇게 좀 따끔하게 웃으면서 그런 얘기도 하지 않을까, 그 생각도 들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종합을 해보면 형사소송법 개정이든 혹은 공소 취소 문제든 이 어딘가에서는 잘 돌아가지 않고 있다라는 게 지금 정부 조직 내에서 드러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어제는 조직강화특별위원회도 재가동했는데, 여기는 조직 강화 그러니까 각 당협위원장들을 뽑는 거죠? ◆ 조태임> 네, 맞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이 아직 한동훈 의원 만났다는 얘기 저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어떤 기회로든 만날 기회가 있지 않겠습니까?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그리고 정청래 대표가 사실 조직 관리를 많이 했대요. 임명장도 많이 뿌렸대요. 그렇게 되면 이거는 정청래 대표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당할 만한 수치는 아니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그러면 그 적임자가 당연하지만 이쪽 생리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고 이쪽이라는 건 단순 법조인을 넘어서 검찰의 조직 생리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분이 필요한 거거든요. 또 한 분 인요한 전 의원.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 인선은 논란이 있는데 배 소장님?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지금 요새도 보면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언론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뭘 하겠다, 이렇게 비전 얘기하기보다는 기자들이나 앵커들이랑 제가 느끼기로는 막 싸움 비슷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도 조직력이 생각보다 약하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저쪽 조직 가동했는데 결국에는 우리 민심이 이긴 거야, 이렇게 표현들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서로 그냥 양가적인 아니면 모순되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문성호> 거기다가 의원 동수로 하고 비교섭단체에게도 의석을 배분하게 했으니까 이런 식으로 빨리 대처했다면 그런 분위기가 퍼져 나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 선관위라고 하는 조직 자체의 문제점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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