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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국방부 장관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단호히 대응할 것"
"北 지뢰로 큰 부상 입은 전우들 회복 빌어" "우리 전우들 北 지뢰에 부상…필요 조치 단행" "모든 책임 북한에 있어…단호히 대응할 것" "필요한 조치 계속할 것…다양한 검토" "
- 국방장관 "北 지뢰 확인시 상응하는 조치 취할 것"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최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 측에서 매설한 지뢰로 확인될 경우 "그에 합당하고 상응하는 대응과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28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접견한 뒤 '(폭발물이) 북한에서 최근 매설한 지뢰로 최종 확인되면 어떻게 대응할 계획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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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北지뢰 확인되면 상응 조치…은폐 분명히 없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8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 관련 그 원인이 북한이 최근 매설한 지뢰로 확인될 경우 “합당하고 상당한, 거기에 상응하는 그런 대응과 조치가 필요하고 그렇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접견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고 원인이) 북한이 최근 매설한 지뢰로 최종 확인되면
- 육군 25사단에서 장교 숨진 채 발견‥'DMZ 폭발'과는 관련 없는 듯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도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로 간부 3명이 다친 육군 25사단에서, 소속 장교가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北 김여정 대남확성기 재개 위협에…여야 "적반하장" 한목소리 방송 재개를 거론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의 전날 담화에 대해 이같이 규탄했다.먼저 대통령 국방정책특보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우리 장병들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설치된 지뢰로
- 국힘, 외통위 단독으로 열어 "北 지뢰 도발에도 정부 책임 방기" 국민의힘은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단독으로 열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로 판명됐는데도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정부를 비판했다.
- DMZ 수색 중 '쾅'…대대장 등 간부 3명 부상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 작전을 하던 육군 장병 3명이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로 다쳤다.
- 합참 "DMZ '지형 변화' 조사 준비 중 지뢰 추정 폭발" 육군 25사단 장병들이 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인근의 지형 변화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조사를 준비하던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작전 병력은 지뢰탐지기를 이용해 수색로를 만들던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를 당했다. 합참에 따르면 사고 지점은
- [2026 국감] 진영승 합참의장 "北 지뢰 매설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도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은 8일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친 사건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 강신철, 北 지뢰 사고에 "정전협정 위반 명백…상응 조치할 것"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9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로 추정되는 데 대해 "정전협정 위반은 명백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