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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징비록(박종인)-귀국은 방비를 갖추고 변란에 대처하고 있는가
이 책은 '1543년 세상의 문이 열리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왜 1543년일까. 조선과 일본의 국가 전개 방향이 극명하게 대조적으로 드러난 시기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선 서원이 처음 만들어진 해인 반면 일본에선 서양의 총포가 처음 들어온 해이다. 조선 영주 풍기군수 주세붕은 성리학
blog.naver.com ·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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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산성과 징비록
姑母山城 때는 2018년 8월 나는 영강을 따라서 걷고 있었다. 쌍용계곡을 출발하여 고모산성 진남교반에 도착을 하였다. 임진왜란 전쟁의 한복판에서 그 처참한 활동사진을 찍은 일기가 있으니 세계 역사상 유일무이한 李忠武公의 亂中日記이다. 회고록은 꽤나 있지만 生과 死의 한복판에서 의연하게
blog.naver.com ·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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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16(일) 세계문화유산, 안동 하회마을!
징비록 쓰심. 양효당 2시 탈춤보러 입구로 와서 사진 찰칵! 숙소, 후소당으로 돌아가는 길. . 예쁘다. . .
blog.naver.com ·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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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책 읽다 울컥울컥. 심호흡하며 읽는 책이다. 아픈 부위를 기억을 더듬어 기록하는 유성룡의 마음은 얼마나 처절했을지 가늠도 되지 않는다. 이런 책은 모든 대한국민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지정해서 꼭 읽게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역사를 잊은 자에게 미래는 없다. 부끄러운 과거일 수록 또 보고
blog.naver.com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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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징비록
역사를 경계하며 미래를 대비하라 "이렇게 험난한 곳이 있는데도 지킬 줄을 몰랐으니 총병 신립은 지략이 없는 사람이다." 옛 사람이 말한, "장수가 군사를 쓸 줄 모르면 적에게 나라를 내주게 된다."
blog.naver.com ·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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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기반심화탐구프로젝트] 징비록 번역
2019년, 인천 하늘고등학교 교과기반융합프로젝트에서는 '류성룡의 임진강 조교 복원 연구' 를 진행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QEkScKr3SM 사실 벌써 결과물이 뚜둔! 하고 나와있죠ㅎㅎㅎㅎ 먼저 저희 팀에서는 징비록을 직접 번역해보았습니다.
blog.naver.com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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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징비록> : 류성룡 저/오세진,신재훈,박희정 역해
''《시경》에 이르기를, '나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앞으로 후환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한다'고 하였으니,이것이 내가 《징비록》을 지은 까닭이다.''
blog.naver.com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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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선정 동서고전200선 1-4 안덕진 편저
불교철학) (4) 매월당집 김시습 한국사상(유교철학) (5) 회담집 서경덕 한국사상(유교철학) (6) 성학십도 이황 한국사상(유교철학) (7) 성학집요 이이 한국사상(유교철학) (8) 징비록
blog.naver.com ·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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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정권 징비록` 발간, 황교안 `사회주의 이념정책 폐기해야`
자유당 후손답구먼 대한민국국민으로서 서로 같이 잘 살자는게 좌파정권이면 자한당이 주장하는 자기들끼리만 잘살자는게 우파정권이겠구먼 그렇다면 난 좌파정권을 택하련다 한국당 `文정권 징비록
blog.naver.com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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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임진왜란은 우리에게 커다란 아픔이었고 상처였다. 500년도 더 된 긴 시간이 지났지만, 우리민족 기억의 DNA에는 그 아픔이 오롯하게 기록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좀 부끄럽지만, 내 개인적인 견해로는, 임진왜란은 철저히 “패배”한 전쟁이었다고 본다. 여기저기 올린 작은 승리들을 일부러 끌
blog.naver.com ·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