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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최대 쟁점이잖아요. 알고 있었으면 그 돈 내 대신 좀 내줘라고 한 게 되기 때문에 그런데 재판부는 그게 맞다 라고 판단했어요. 재판부가 이렇게 유죄로 본 결정적인 계기, 판단의 주요 근거.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교권이 침해를 받는다 그러면 위원회를 소집해서 해당 학생에게 최대 퇴학까지 명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 지금 학생들 소지품에 대해서는 뺏거나 이게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 안민석> 스마트폰 말씀하시기 전에요. 자칫 오해가 있을까 봐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일단 지금 정치권의 최대 이슈 지금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인데 검찰 개혁 완수라는 목표 하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또 최근에 어제부터 또 의원총회에서 신중론이 많이 나오면서 근데 저는 한 가지만 유시민 작가한테 묻고 싶은 게 본인이 노무현 정권 시절에 대연정에 대해서 찬성을 했는지 반대를 했는지 저는 반대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다 그 안을 지금 뻔히 알고 있는데 이게 뭐예요? 1시간 동안 회의한다는 게. 우리가 지금 얘기를 해도 1시간이 짧은데. ◇ 박재홍> 맞아요. 저는 이걸 어떻게 분석하냐 하면 정청래 최대 위기다. 1개월 전 정 대표 출마 당연, 일주일 전 출마는 가능할 듯, 1일 전 불출마 당연. 이게 완전 극적으로 변해버린 거예요.
- "약탈? 우린 전 세계에 TV광고 대신 해줬을 뿐" 사태는 런던 북부 토트넘 지역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한 지역 주민의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평화로운 시위로 시작하였으나, 이후 차량과 가게들에 대한 방화, 약탈이 이어지면서 30년 만에 최대 "저희들을 바보로 알고 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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