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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최민희 의원. 누가 누굴 지적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의 과거 양자역학 발언이 소환됐다. 이 학생은 그러면서 최민희 의원과 지난 5월 국회의원회관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 [논설위원 칼럼] 최민희, 자리가 의미 없다면, 책임도 내려놓아야 합니다. 최민희 의원이 한국 정치에서 특별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정치인은 아닙니다.
- 철학자들 / 최민희 철학자들을 점잖은 교과서에서 끌어내려 술자리 옆 테이블에 앉혀보면 이렇다. 플라톤: 그림자 말고 진짜를 봐라. 칸트: 진짜? 네 눈깔과 뇌를 빼고 볼 수 있으면 말해라. 헤겔: 둘 다 조용히 해라. 진짜는 싸우면서 생긴다. 니체: 진짜? 선? 도덕? 그거 누가 만든 건데. 약한 놈들이
- 철학자들/최민희 철학자들을 술자리 옆 테이블에 앉혀놓은 김에 2차까지 보내본다. 소크라테스: 너 지금 안다고 생각하지? 그럼 먼저 네가 뭘 안다고 생각하는지부터 말해봐라. 사람 제일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술자리에서 “그게 무슨 뜻인데?”만 스무 번 묻는 인간. 석가모니: 남의 지랄을 보고 네 마음이
-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 첫 일성…"끝까지 정청래와 함께할 것"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된 최민희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개혁 당대표로 당선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크다”고 18일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18.35%의 득표율로 수석최고위원이 된 최민희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와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입장문을 냈다.
- 최민희 - 마지막 일주일, 정청래 후보에게 온 힘을 모아주십쇼! 마지막 일주일, 정청래 후보에게 온 힘을 모아주십쇼! 이제 전당대회도 마지막 일주일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과열되는 경선에 지쳐 계실 당원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과 민주당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굳은 각오를 안고 오늘은 호남으로 향했습니다. 아침 정청래후보 후원회장이신 이해찬 대표님 부인 김
- 더불어민주당 전국당원대회 "최민희 국회의원" 최고 수석위원 당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오지 않아 선호투표 결과로 선출 1차 경선 공개 X / 최고위원 임미애, 김영호 사퇴로 유효투표 재환산 권리당원 (투표율 50.35%) 김민석 55.94% 정청래 44.06% 최민희 *최종 결과* 김민석 54.08% / 정청래 45.92% 최민희 18.35% 박선원 17.57% 서미화 16.60% 이성.......
- 6.3 참정권 유린에 침묵하는 민주당 최민희 등 페미니스트 의원들 6‧3 국민참정권 유린 사태에 침묵하는 민주당 최민희 등 페미니스트 의원들 by 오세라비 작가 여성에게 참정권을!
- 참다못한 최민희, '직격탄 작렬'
- 최민희 의원님, 그럼 공영방송에서 지역MBC 왜 뺐나요 ·서울MBC만 '공영방송' 개념화 방송3법 임명동의제도 지역MBC 제외 "공영방송이 서울에만 허락되는 개념인가"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철학과 맞나"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최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