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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북한 군가를 만든 한국 사람 이야기 박건웅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6.25. "아버지는 중국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맞서 싸운 조선인이었지요. 그것도 음악으로 싸웠어요, 노래로...
- 모든 삶은 흐른다 (2023년, 피카 출판사) 최재천, 이해인, 윤대현, 장재형... 목차만 읽어도 느낌 오죠. 삶은 수많은 색채를 경험하는 것. 매우 동의^^ 죽지 말고 존버하세요. 생존자가 남깁니다. 아아. 여기는 헤븐.
- <하리하라의 과학 배틀> 동물을 통해 엿보는 인간 사회 최근에는 최재천 씨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과학 대중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사람들 중엔 하리하라(이은희)를 빼놓을 수 있다. 이정모와 최재천 이전에 2000년 대 초반부터 하리하라의 책들이 나왔지만, 제대로 읽은 기억이 없다. 이제야 최근에 낸 책을 펼쳐본다.
- 최재천 - 양심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님..
- 중국 성립 70년, '중국 자본주의'의 탄생 이야기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9.30. 중국식 표현을 빌리자면 '중화인민공화국 성립(成立)70주년'이다.
- '데모X랄크라시', 상식 독재의 시대를 들여다보다 한윤형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24.07.29. 1980년대 사법시험 2차 주관식 과목에 '국민윤리' 가 있었다. 한국적 민주주의는 중요한 논제였다.
- '붉은 인간'들, '호모 소비에티쿠스'는 살아있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24.06.08.
- 미국에게 반도체법은 제2의 '맨해튼 프로젝트'였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24.05.13. ''하느님의 나라에는 직선이 없다(훈데르트바서)'고 했다. 당연하게도 "(반도체) 비즈니스에는 직선이 없다."
- 78억 인구를 책임지는 짧지만 강렬한 꿀벌의 일생 생각곰곰-009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 [ 양장 ] 캔디스 플레밍 글/에릭 로만 그림/이지유 역/최재천 감수 | 책읽는곰 | 2021년 04월 30일 | 원제 : Honeybee
- 우리는 어쩌다 리더가 된다 최재천 교수의 저서 ‘어쩌다 리더가 된 당신에게’는 그가 국립생태원장으로 재임하며 몸소 겪은 리더십의 한계와 깨달음을 담은 진솔한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