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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결정…재심의 없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 시급 1만 320원보다 380원(3.7%) 인상된 금액이다.6월 서울시내 식당가.
- 최저임금 1만700원 최종 확정…노동계·소상공인 이의 모두 기각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노동계와 소상공인업계가 각각 이의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고용노동부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380원(3.
- [단독] 최저임금 이의제기 기각에…소상공인연합회, 법적 대응 결정 법원에 최저임금 고시 취소 행정 소송과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연합뉴스TV에 법원에 최저임금 고시 취소와 관련한 행정소송과 함께,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내년도 최...
- 노동계도 자영업자도…'1만 700원' 최저임금 재심의 요구 [앵커] 최저임금위원회가 2주 전, 표결 끝에 내년에 적용될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 700원으로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노동계와 소상공인협회가 잇따라 재심의를 요구하며 노동부에 이의를 제기했는데요. 노동부가 이를 받아들여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다는 관측입니다. 이재경 기
- 민주노총 “배달기사 등 도급 노동자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내년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의결된 가운데 노사가 일제히 이의제기서를 정부에 제출하고 재심의를 촉구했다. 민주노총과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 앞서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4일 제14차
- 민노총·소상공인 모두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재심의 요청” 또 노사 합의 불발로 사용자 안인 올해 최저임금 대비 3.7% 인상으로 결정된 이번 최저임금액으로는 저임금 노동자 생계비를 보장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미선 민노총부위원장은 “도급제 노동자의 최저임금 보장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명령”이라며 “적용 부결 결정에 대해 재심의를 요청하고 특고·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 민주노총,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제기 기자회견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도급제 노동자 ...
-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제기 촉구하는 민주노총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도급제 노동자 ...
- 민주노총, 2027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 이의제기 퍼포먼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도급제 노동자 ...
-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적용 부결…내년에도 '단일 최저임금' 최저임금위, '업종별 구분 적용 지급' 노사 공방(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8일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제7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 위원들이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숙박업과 식당 등에서는 최저임금을 낮게 책정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