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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BO, 비 엘리트·해외 출신 미지명 대상 2027 드래프트 접수 [서울=뉴스핌] 이번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진 울산 웨일즈 최지만. [사진 =...
- '박찬호~송성문' 친韓 SD, 구단 가치 'ML 최고' 찍고 매각 샌디에이고는 박찬호(2005~2006년), 최지만(2023년), 김하성(2021~2024년)이 뛰었던 팀이다.
- "이 정도구나 싶었다"…김서현·정우주, 복귀에 한화 숨통? 특히 이날 상대 팀으로 출전한 메이저리그 출신 타자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두 투수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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