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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최진철 더 뛰고 싶다 독일월드컵 이후 축구 대표팀에서 은퇴한 '영원한 맏형' 최진철(35.전북 현대)은 언제까지 현역으로 뛸 수 있을까.200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 알 카라마와
- 최진철, 입단 11시즌만에 ‘큰 일’ 웃으면서 돌아올게요 시리아의 알 카라마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을 이겨 K리그 팀 최초의 대회 정상 등극을 눈앞에 둔 전북 현대의 ‘맏형’ 최진철(35)을 2일 만났다.
- <<대만전>> 한.일 월드컵에 이어 중앙 수비를 책임지던 최진철(전북)이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데다 김영철(성남)마저 곧 태극마크를 후배에게 넘길 계획임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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