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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으론 미래 못 연다"… 박수현, 충남 도정 ‘전면 재설계’ 예고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첫 실·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기존 도정의 관행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대대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제조업 중심의 덩치만 키워온 충남 경제의 ‘외화내빈(外華內貧
www.shinailbo.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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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서산·태안서 첫 타운홀 미팅…지역 현안 청취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의 첫 일정으로 서산시와 태안군을 찾아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박 당선인은 16일부터
www.shinailbo.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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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통하는 충남?' 구조도 모른 채 혁신을 말한다면 정치 쇼일 뿐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내세운 ‘통(通)하는 충남’은 그럴듯한 포장지다. 보고 문화 혁신, 칸막이 제거, AI 대전환.
www.shinailbo.co.kr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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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의 충남, '폐쇄적 보고·부처 칸막이' 깬다…민선 9기 대전환 착수
충남도가 기존의 폐쇄적인 보고 관행과 부처 간 장벽을 허물고, 정책 결정 과정을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전면적인 도정 혁신에 나선다.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11일 ‘통(通)하는
www.shinailbo.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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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정당 떠나 충남당 되자"... 도민 250명 앞 큰절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2일 충남 당진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들에게 큰절을 했다. 이어 임기 내내 도민에 큰절을 하겠다는 이색 약속도 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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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격랑 속의 충남도정, 공직사회의 안정이 최우선이다
제9대 충남도지사 선출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지금, 충남도청 안팎을 감싸고 있는 기류 역시 기대감보다는 수면 아래의 불안감과 긴장감이 더 짙어 보인다.
www.shinailbo.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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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당선인 "불균형 해소, 지속 가능한 경쟁력 만들겠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8일 "불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하는 담대한 길에 정당은 의미 없다.
www.ohmynews.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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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 박수현 당선인에게 3대 과제 제안
이용우 부여군수 당선인이 23일 공주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린 '도민과 통(通)하는 타운홀 미팅'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에게 부여군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충청남도와의
www.ohmynews.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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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통하는 준비위' 본격 가동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아래 통하는 위원회)'가 11일 공식 출범했다.
www.ohmynews.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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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태안원유유출사고 20주년을 기념비적인 날로"
이에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대통령을 초청한 "20주년다운 기념행사"를 제안한 가운데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이 "내년 20주년을 123만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릴 수 있는 기념비적인
www.ohmynews.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