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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를 알아라. 유시.. 유시민,김어준 등과 같은 개혁 사기꾼 놈들에게 휘둘려 자존감 없이 빨아대던 친노 양아치들 때문이었다. 이해가 가냐? 무뇌 대깨문 양아치들아!
- “자유한국당 세력이 오랜 동안 ‘자유’라는 말을 능멸해왔다면, 민주당은 ‘민주’라는 말을 능멸하고 있다”-'친노·반문'의 탄생···조국 그후, 정권 수호자들이 돌아섰다 구독자수 11만 명이 넘는 정치 평론 유튜버인 유재일(45)씨는 자신의 정치 성향을 ‘친노(親盧)ㆍ반문(反文)’으로 규정했다.
- 친노 친문은 비열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17274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am
- 드루킹 특검 . - 드루킹사건은 친노 친문 파워블로거이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대표인 김 모 씨(필명: 드루킹)를비롯한경공모회원이자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인터넷에서 각종 여론조작을 했다는
- 원조親盧’ 유재일 민주당탈당 그는 이른바 친노(親盧·친노무현)·친문(親文·친문재인) 진영의 정치평론가로 명성을 얻었다. 인터넷 공간에서 그의 별칭은 ‘최고의 순발력을 지닌 이슈파이터’다.
- 그래 이렇쉬게 한번씩 훅훅 가주고겠 해야 후배 들였다면서 이러고도맞 못하면는 그래 이렇쉬게 한번씩 훅훅 가주고겠 해야 후배 애들도 치고 올라다오면서 돌고 돌지 이젠 누가 훅 갈 차례인가 아무튼 좌파들 저런 이간기질 극켬 그동안 친노
-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손 두번 잡았지만 역시 안맞아’ 친문-친노 불 붙은 안방싸움 채용비리 국조, 혜경궁 김씨 사건 등 곳곳서 이견…친문 수적 우위지만 친노 ‘일당백’ 이해찬 변수 [제1386호] 2018.11.30 정치권에선 이를 여권 주류 세력 내부의 파워게임과 연관 지어 바라본다. 8월 전당대회를 계기로 분화 양상을 보였던 친문과 친노 간 복잡한 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얘기다.
- 과거에 보지못했던 여론에 신속한 의사.. 과거에 보지못했던 여론에 신속한 의사결정의 젊은 정치결사체인 소위 친노/친문이라는 집단의 최근 움직임을 보면, 편내부에도 철저한 서열위주임을 알수있다.
- 매일경제 헤드라인 정리 2018.07.20.금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경고 2면 정치 "공정성 논란 휘말린 최저임금위 손볼것" : 신임 상임위원장 릴레이 인터뷰1 김학용 환노위원장 위원회 인적구성 지나친 친노
- 문재인과 친노 죽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