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ML 입성’ 고우석, 데뷔전은 다음으로 ‘미네소타 3-1 접전 끝 승리’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메이저리그에 입성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콜업 첫날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 선수단 정리 나선 롯데, 박시영-정선우-최항 방출…“면담 통해 의사 전달” 올 시즌 콜업 없이 퓨처스(2군)리
- 김영웅·미야지 복귀 예정…더 뜨거워지는 삼성-LG 선두 맞대결 [SD 창원 브리핑] 박 감독은 “LG와 맞대결에 앞서 여러 고민을 하고 있지만, 미야지와 김영웅이 콜업 우선순위”라고 밝혔다.삼성은 오른쪽 복숭아뼈 타박상서 회복 중인 김영웅의 합류로 타선 강화를 꿈꾼다
- ‘디트로이트 투수 줄줄이 복귀 대기’→고우석 ‘ML 도전 계속될까’ 이마저도 툴레도 머드 헨즈에서 고우석에게 3이닝을 던지게 하려다 발생한 참사.이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디트로이트는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다.
- 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17일 선발등판, 김윤식과 역할 바꾼다” 등 담 증세로 1군 엔트리서 빠진 송승기(24)는 병원 검진을 한 차례 더 받은 뒤 1군 콜업 시기를 잡을 예정이다. 송승기의 공백은 이정용(30
- MLB 韓야수들 '무안타'…마이너리그 김혜성 홈런포 활약 전날 빅리그 콜업 첫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했던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500(2타수 1안타)이 됐다.
- 같은 날 형은 메이저, 동생은 마이너에서 데뷔전 홈런 하지만 전날 밤 형 롬바드의 메이저리그 콜업 소식을 듣고 계획을 바꿨다. 동생 롬바드가 부모님에게 뉴욕행을 권유했다.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