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크리스토퍼 놀란 “갑판에, 산에, 괴물의 동굴에 관객이 같이 있게 하고 싶었다”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의 귀향 여정을 그린 ‘오디세이’가 지난 5일 개봉했다. 3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오디세이’ 기자간담회에는 첫 공식 내한한 크리스토퍼 “‘테넷’ 때 코로나로 못 와…청계천·소금빵 좋았다”“‘테넷’(2020) 때 방한하고 싶었으나, 코로나19로 올 수 없었다”고 전한 크리스토퍼 놀..
www.mbn.co.kr · 2026.08.07
-
‘오디세이’ 천만 갈까…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후 1시1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넘어섰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23
-
'오디세이' 놀런 감독 "AI는 트로이 목마, 회의적 시각으로 봐야"
'오디세이' 시사회장의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가운데). [UPI 연합뉴스][UPI 연합뉴스] 영화 '오디세이'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투명한 트로이 목마'에 빗대며 반감을 드러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20
-
오디세이, 400만 달성 하루 만에 500만 돌파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관객 수 400만명을 달성한 지 하루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7
-
'왕사남'보다 빠른 '오디세이'…6일 만에 관객 200만명 돌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www.edaily.co.kr · 2026.08.10
-
드디어 韓 찾은 크리스토퍼 놀란…‘오디세이’로 첫 인사 (종합)[DA현장]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한국 관객이 사랑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 ‘오디세이’로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그리고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이날 가장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처음으로 한국에 방문하게 된 소감에
sports.donga.com · 2026.08.03
-
"아이맥스 아니어도 괜찮아요"…관객 500만명 넘어선 '오디세이' [뉴스더보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5일 개봉한 이후 13일 차에 달성한 기록으로, 전날 400만명을 돌파한 지 하루 만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8
-
영화 '오디세이' 1천만 관객 돌파…개봉 33일 만
개봉 33일 만에 관객 수 1천만 명을 넘겼습니다. 올해 개봉작 중에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로, 아바타: 물의 길' 이후 약 4년 만의 천만 외화 탄생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와 더불어 국내에서 두 편의 1천만 영화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인..
www.mbn.co.kr · 2026.09.06
-
“11만 원→3만 원” 가격은 떨어졌는데… ‘오디세이’ 암표 여전하네
‘11만 원→8만 원→5만 원→3만 원.’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 흥행 열기가 영화 티켓 암표 거래로까지 번지고 있다. 국내에서 ‘오디세이’를 최적의 환경으로 볼 수 있는 상영관으로 꼽히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 이른바 ‘용아맥’ 좌석에 웃돈이 붙으면서다.
www.edaily.co.kr · 2026.08.09
-
놀란 '오디세이', 개봉 4일째 100만↑ "'왕사남'보다 빨라"
영국 출신 영화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7시4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www.segye.com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