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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서 17세 소녀 캐리어 유기 살해…출국하려던 호주男 검거 태국에서 17세 소녀가 살해된 뒤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겨 버려진 채 발견됐다. 태국 경찰은 범행 후 출국하려던 호주인 남성을 공항에서 붙잡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 태국서 11살 소년 몰던 트럭 순례 행렬 덮쳐…승려 9명 사망 11살 태국 소년이 운전하다가 사고 낸 소형트럭[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태국에서 11살 소년이 부모 몰래 소형트럭을 몰다가 순례 행렬을 덮쳐 승려 9명이 숨지고 20명
- 태국서 ‘태극기 모자’ 쓰고 붙잡힌 중국인…징역 46년 태국에서 군용급 무기와 폭발물 등을 대량 소지한 혐의로 검거된 중국인 남성이 징역 46년을 선고받았다.
- 태국 수돗물 저수지에 돼지머리 100개 '둥둥' [출처=태국 워크포인트23 뉴스 유튜브 캡쳐][출처=태국 워크포인트23 뉴스 유튜브 캡쳐] 태국에서 수돗물 생산에 사용되는 저수지에 돼지머리가 무단 투기돼 당국이 수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 트럼프 당선 맞혔던 무뎅…월드컵 우승팀 누구 골랐나? 수박 두 개 중, 무뎅은 망설임 없이 아르헨티나 쪽으로 향했습니다.동물원 관계자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주고 무뎅에게는 운동할 기회를 주기 위한 행사"라며 "특정 팀을 응원하거나 태국에서
- 태국 학교서 학생이 총기 난사…사상자 10명 이상 7일(현지 시간) 태국에서 한 학생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교사 3명이 숨지는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CNN 등에 따르면 방콕 북쪽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구에 위치한
- 사뿐사뿐… '걷는 부처'의 국중박 나들이 태국에서 ‘우아한 자세’(빵리라)라고 불리는 ‘걷는 부처’는 태국 미술을 대표하는 가장 독창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 리사, 재벌남친 다음은 ‘태국 차은우’?…3살 연하 배우와 열애설 태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여러 차례 알려진 데 이어 지난달에는 홍콩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 '전신 문신' 한국인, 태국 호텔서 붙잡혀…"성관계 영상 SNS에 올려" 태국에서 현지인들과 성관계한 영상 등 음란물을 SNS에 게시해 온 30대 한국인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파타야의 한 고급 호텔 객실에서 A씨가 현지 경찰 조사를 받는 모습(사진=타이뉴스온라인
-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태국에서 11세 소년이 부모의 차량을 몰고 나가 도보 순례 중이던 승려 행렬을 들이받아 최소 9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태국 북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