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판빙빙 "AI, 배우 대체 못해… 연기의 진정성은 인간의 몫" 중국 배우 판빙빙이 인공지능(AI) 시대에도 배우의 존재 가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작 환경은 AI로 크게 달라질 수 있지만, 인간이 살아온 경험과 감정에서 비롯되는 연기의 본질만큼은 대체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배우 판빙빙이 3일 경기도 부천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열린
-
김민하 MC→양자경·판빙빙 총출동…부산국제영화제 막 올랐다 (종합)[31st BIFF]
특히 황정민은 사생활 관련 논란을 둘러싼 법적 공방 중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여기에 배우로 레드카펫을 밟은 아이들 슈화와 김다현을 비롯해 해외 스타 양자경, 판빙빙
- [핌in현장] 부산국제영화제, 양자경·판빙빙·사와지리 에리카…아시아의 별 모두 모인다 ] 양진영 기자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개막작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을 비롯해 유해진, 이민호, 현빈, 정우성,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 양자경과 판빙빙
-
부산국제영화제 다음 달 6일 개막…315편 상영
또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배우 매기 질렌할을 비롯해 배우 양자경과 판빙빙, 서기 등 글로벌 영화계의 유명 인사들이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을 방문합니...
- 제30회 BIFAN 개막… 321편 영화로 11일간 축제 시작 올해 영화제는 30주년을 맞아 장르영화의 현재를 돌아보는 동시에 인공지능(AI) 콘텐츠와 미래 영화산업을 향한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왼쪽부터 원화평 감독, 판빙빙 배우
- 판빙빙부터 이자벨 위페르·조시 호… 30주년 BIFAN 개막식 빛낸다 시작으로 11일간의 여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총출동하는 레드카펫과 특별 시상을 통해 국제 영화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릴 예정이다.왼쪽부터 원화평 감독, 배우 판빙빙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321편 영화와 함께 11일간 축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지난 2일 부천아트센터에서 개막식을 열고 11일간의 영화 축제의 막을 올렸다.이날 레드카펫에는 판빙빙, 원화평, 이자벨 위페르, 조시 호를 비롯한 국내외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