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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돌입 [속보]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돌입
- '330→90일' 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與 주도로 운영위 통과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현행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단축’ 개정안, 與주도 소위 통과 법안 심사부터 처리까지 최대 330일이 걸리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기간을 100일 안팎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국회 운영위원회 운영소위원장인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소위 후 기자들과 만나 “기존 패스트트랙 제도가 효용성을 많이 상실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330일→90일...與 주도로 운영소위 통과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대상 안건) 심사 기간 단축안이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사진=연합뉴스국회 운영위원회는 28일 운영소위를 열어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
-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흔들림 없어"…패스트트랙 손질 예고 "무제한 토론 중 출석 재적 5분의1 못 미치면 토론 중지"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는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검찰개혁' 일환으로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과 관련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는 원칙은 흔
-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필버, 회기 종료에 자동 종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가 1일 7월 회기 마무리로 자동 종료됐다.
- 與, 13일 본회의 추진…'패스트트랙 단축' 표결·'부동산 세제' 논의 착수 더불어민주당이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오는 13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서는 국회 심의를 통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할 방침이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8월에는 국민의힘의 민생 법안 인질극이 중단되
- 국힘 전원 퇴장 속…운영위, '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통과 국회 운영위원회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법안의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여권 주도로 29일 의결했다.
-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與 주도 운영소위 통과…국힘 표결 불참 국회 운영개선소위 1차 회의 '시작합니다'(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회의에서 천준호 소위 위원장이 회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2026.7.28 scoop@yna.co.kr (끝)(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28일 국회에서 열린
- [속보] 운영소위,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與 주도 의결 연합뉴스TV 속보(CG)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