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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공원, 눈 내릴 때 방문하기 좋은 인천 가볼 만한 곳 갑자기 폭설 수준으로 눈이 내려 깜짝 놀랐는데요. 다른 장소들도 생각했었지만 눈이 언제 그칠지 모르는 상황이라 빠르게 방문하고 싶어 인천대공원으로 선택했.......
- 2014년 2월 강릉 폭설 강릉 발령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청난 폭설을 경험했다. 서울에만 살아왔던 나에게 그렇게 많은 눈이 쌓인 것은 생전 처음 겪는 기억이었다.. 아파트에서 차를 꺼낼 수 없어 일주일 내내 걸어서 출퇴근했던 것 같다. -------------------------------- [ 터미널 들어
- 폭설 다음날 폭설 나는 재택근무 아이는 휴교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오늘은 빙판길, 정체,강추위 아이쿠... 그래도 무사히 출근 완료 그리고 주차장 설경(?)이 이리 아름다우니까 위로가 된다.
- 잠깐의 폭설 홍대거리 잠깐의 폭설 홍대거리 예고없이 찾아온 설경 모두가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저녁 7시가 넘어서자 뜬금없이 눈발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워낙 얇은 눈발이라 방심하고 있.......
- 문성해 시인 19 냄비 / 문성해 할인점에서 고르고 고른 새 냄비를 하나 사서 안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때마침 폭설 내려 이사 온 지 얼마 안된 불안한 길마저 다 지워지고 한순간 허공에 걸린 아파트만을
- 인천 부평구 매장 어닝 바가지 요금 없이 설치하는 방법 물론 악천후일 경우(폭설, 태풍) 일부 제한적인 부분은 존재합니다. 설치가 잘못되었을 경우 각종 수리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영업에도 지장이 발생합니다.
- 「콜드 미트」 리뷰 | 차 안에 갇힌 남자,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공포 이 작품은 혹독한 겨울 폭설 속에서 차량이 협곡 아래로 추락한 한 남성이 극한의 추위와 부상,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위협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생존 스릴러입니다.
- 3월 선자령 폭설 후기 / 약속의 땅 백패킹 3대 성지 당일치기 3월 초 백패커들이 '약속의 땅'이라고 부르는 박지가 있다. 바로 우리나라 3대 성지 중 한 곳인 선자령이다. 선자령에는 3월 초에 무조건 한 번 폭설이 내린다. 이 때는 이미 올라버린 기온 덕분에 영하가 아닌 날씨에 하얀 눈밭을 즐길 수 있다. 날씨 변수에 휘둘릴 수 밖에 없는 백패킹
- 3월 강원도 폭설 온 다음날 하늘과, 산은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3월 강원도 폭설 온 다음날 하늘과, 산은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강릉바다 구름도 이뻤던날 입니다.
- 폭설 하늘이 부서져 내린다 하늘이 껍질을 벗는다 계절을 다 마친 대지를 깨끗하게 덮으며 내일이 없을 것 처럼 히늘이 하얗게 무너져 내린다 천 년을 잠들어야 할까? 무너져 앉은 하늘이 새땅이 되고 창백한 하늘이 다시 도타워 지는 날 계절의 문은 열리기 시작하고 그때 순백의 세상이 새로이 열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