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용시술 핑계로 프로포폴 불법 투약…성형외과 의사 실형 부산 한 성형외과 의사가 배우자를 비롯해 프로포폴 의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간단한 미용시술을 빙자해 프로포폴을 반복 투약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검찰은 홍 씨가 수면마취가 꼭 필요하지 않은 ‘티타늄 리프팅’ 등 미용 시술을 반복적으로 받는 환자들이 실제로는 프로포폴 투약을 목적으로 내원했다는 점을 알면서도 병원 수익을 위해
- 강남 한복판서 쓰러진 여성…가방엔 프로포폴 한가득 [앵커]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서 프로포폴 약병 여러 개와 주사기를 소지한 3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 ‘꾼’만 노렸다…프로포폴 불법 투약, 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원장과 병원 관계자들이 직장인과 자영업자, 유흥업소 종사자들을 끌어들여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이들은 의료기관이라는 합법적인 외피를 두른 채, 진료기록조차 남기지 않는 ‘비밀방’을 운영하며 거액의 현금을 챙겨온 것으로
- "기록 없이 현금 결제"…강남 피부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 【 앵커멘트 】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강남의 피부과 원장이 구속됐습니다. 투약 사실을 진료 기록에 기재하지 않는 수법으로 은밀하게 환자를 모았는데, 수사를 받는 와중에 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노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흰색 가운을 입은 의사와 병원
- "기록 없이 현금 결제"…강남 피부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 MBN뉴스 노경민입니다. [ noh.kyoungmin@mbn.co.kr ] 영상취재 : 김윤성 VJ 영상편집 : 김상진 화면제공 : 수원장안경찰서 #MBN #프로포폴
- ‘프로포폴 특별감시단’ 뜬다…마약류 불법유출 ‘징벌적 과징금’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해 다음 달 특별감시단을 출범한다. 엄정한 제재와 현장 감시, 예방·재활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으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취급에 총력 대응하겠다는 것이다.식약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프로포폴 등 마취제와 식욕억제제를
- 강남 한복판 쓰러진 여성…쇼핑백 열자 '프로포폴 약병·주사기'가 당시 A씨가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 안에서는 프로포폴 약병 여러 개와 주사기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의사 '셀프 투약' 금지 대폭 확대…마약류 1종→22종
식품의약품안전처 건물[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의사가 자신에게 직접 처방·투약해서는 안 되는 의료용 마약류가 기존 프로포폴 1종에서 모르핀, 펜타닐을 포함한 22종으로
- 수사 중에 병원 옮겨 또 불법 프로포폴…강남 피부과 적발 [앵커] SNS 등을 통해 투약자를 모집해 현금을 받고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강남 피부과 원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이미 경찰 수사를 받던 중이었는데, 병원을 옮겨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서승택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