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요지경 속 비치코밍 나가 해양쓰레기 한자루 줍고 구름에 잠긴 산방산과 해무 낀 바다를 보니 꼭 내 맘속을 들여다 보는 듯 합니다.
- 7월 연가 광휘(光輝)에 떠는 갈대들의 초록빛 물결 몽환의 자락으로 펼쳐진 대낮을 개들이 컹컹컹 짓고 노인들은 오수에 빠졌는가 아아, 천상의 날개짓 소리 아득한 수평선에 걸린 빈배의 옆구리를 해무
- 폭우 속 힐링, 남양주 베이커리 대형 카페 북한강 물멍 스팟 5 (+을왕리 포기) 산도 보이고 바다도 보이는 남양주로 북한강 뷰를 보러 가기로 했답니다 ^^ 서해쪽 다리는 해무, 안개가 심하고 비오면 한치앞도 안 보이고 차도 많잖아요 ㅠ 사고 위험도 있어서 안전을
- 안개 속으로 걸어 들어간 바다 - 해운대 바다의 숨결이라 불리는 해무(海霧)였다. 순식간에 해운대해수욕장의 백사장은 하얀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 26년 6월 Photo diary 새벽 공기를 가르며 찾아간 소래습지는 나지막이 깔린 해무 사이로 이국적인 풍차가 서 있어 꿈속을 걷는 듯 몽환적이었고, 초록빛이 차오르던 평택들녘의 드넓은 지평선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 설악산에 가고 싶다. 해무 탓인지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모호하다. 어렴풋하게 수평선이 보인다. 제법 오래 바닷가에서 평화롭게 살았다. 산골소년에게 바다는 쉼터다. 쉬었으니 다시 삶을 살아야지.
- 문화역서울 284 - 서울역2026 : 다시 뛰는 심장 1편 KTX-청룡 KTX-이음 KTX-산천 해무 430X HSR 350X ITX-마음 KTX 한국 철도의 궤적, 연결과.......
- 해운대 달맞이고개 수국길 6.20. 실시간 수국 개화현황 해무 깔린 달맞이길이 예쁘네요. 와우산 너머 달맞이고개 은하수길로 향했습니다. 깜짝놀랬어요. 수국이 제법 폈습니다. 아직 만개는 아닙니다.
- 실시간 아오모리 여행기 (DAY9) 아오모리 지진을 겪다! 오늘 경험한 북방의 대자연 이제는 차츰 끝이 보이는 여행에 매듭을 지을 준비를 하며, 지진과 해무 속에서 보낸 하루를 남긴다. 지진 경보로 시작된 하루 오늘만큼은 스마트폰에 기상 알람을 설정하지 않았다.
- 월요일 0608 여름에 저어기 강원도 주문진에 놀러 가면 저녁에 해무 잔뜩 낀 뭐 그런 기분 알지? 오늘 하늘 색감과 구름이 아주 예쁘다. 마치 마그리트 그림 속 구름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