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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홍상수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아기 수유하며 촬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다.
www.segye.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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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득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www.segye.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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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출산하고 처음"...홍상수와 첫 공식석상
배우 김민희(44)가 홍상수 감독(66)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사진=유튜브 '로카르노 영화제' 라이브 영상 캡처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각) 스위스
www.edaily.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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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출산’ 김민희, 카메라 들고…‘눈 둘 데가 없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홍상수 감독이 신작으로 다시 한번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무대에 오른다.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가 세계적인 영화제의 공식 초청장을 받으며 해외 집행위원회는 “영화의 시적 표현과 절제된 연출을 통해 삶의 의미와 아름다움, 복잡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며 “홍상수 감독이 왜 동시
sports.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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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춤 '명가월륜', 오스트리아 그라츠 무대 오른다
첫날 전야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상영에 이어 서울경기춤연구회의 '명가월륜'이 무대를 장식하며, 다음 날에는 체험 부스와 K-팝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
www.newsi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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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득남 뒤 홍상수와 첫 공개석상⋯'워킹맘' 소감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로 함께 스위스 로카르노영화제를 찾았습니다.두 사람은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www.mbn.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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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한국 영화는 특별한 관계”
위페르는 영화 ‘다른 나라에서’(2012), ‘클레어의 카메라’(2017), ‘여행자의 필요’(2024) 등 홍상수 감독 작품 세 편에서 주연을 맡았고
www.segye.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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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영화제 동반 수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동반 수상했다.
www.donga.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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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캐스팅이 단 돈 10만원? 홍상수니까 가능한 영화
세 편이 묶여 상영될 당시에도 유달리 홍상수 감독 작품의 인기가 높았단 건 흥미로운 대목이다. 무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가 지난달부터 이어오고 있는 홍상수 전작전에서 <첩첩산중>이 상영됐다.
star.ohmynews.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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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버는 30대 시인이 애인 부모 집에서 겪는 일
데뷔 30주년, 독자적인 영화세계를 구축했다고 해도 좋을 홍상수 아닌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6월 중순까지 홍상수 전작전이 열리고 있다.
star.ohmynews.com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