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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제철과일·감자값 착해서 버텼는데…연일 폭염이 걱정 홍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매대 위를 가득 채운 감자, 한 봉투에 가득 담아도 4천 원 밖에 안 됩니다.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 "제철을 맞은 포도가 이렇게 높게 쌓여 있습니다. 종류별로 모두 정부 차원의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인데요.
- 정치권도 사퇴 반대…"비겁한 도피"·"끝까지 책임"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올라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SNS 글입니다.
- 버려진 산이 꽃밭으로…민간정원 360개 더 만든다 "한번 가볼까"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알록달록한 꽃들 사이에 난 길을 따라 올라가니 고요한 정원이 펼쳐집니다.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이 정원에서는 매년 10만 송이의 꽃들을 직접 키워서 심는데, 종류는 400개가 넘습니다." 버려졌던 산에 만든 국내 ..
- 미역·다시마도 굴처럼 수직으로 키운다…생산량 2.8배 껑충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경남 통영에서 뱃길로 10분 정도 떨어진 바다. 붉은 부표들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일자로 길게 떠 있습니다.
- 이번 주말부터 하루 614만 명 이동…여름휴가 여행지 1위는 동해안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평일 오후, 고속도로 휴게소가 차들로 가득 찼습니다.
- 미역·다시마도 굴처럼 수직으로 키운다…생산량 2.8배 껑충 홍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경남 통영에서 뱃길로 10분 정도 떨어진 바다. 붉은 부표들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일자로 길게 떠 있습니다.
- 부활한 '종부세 칼날' 초고가·다주택 정조준…시가 40억부터 급증 첫 소식, 홍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정부는 초고가 주택에 대한 세금을 늘리는 등 보유세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최근 강조해 왔습니다. "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 "이번에 발표된 세제개편안은 입법예고와 국무회의를 거친 뒤 국회 논의를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MBN뉴스 홍지호입니다.
- 이번 주말부터 하루 614만 명 이동…여름휴가 여행지 1위는 동해안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 평일 오후, 고속도로 휴게소가 차들로 가득 찼습니다.
- 이번 주말부터 하루 614만 명 이동…여름휴가 여행지 1위는 동해안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고속도로 휴게소가 차들로 가득 찼습니다.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 "가장 인기 있는 국내 여행지로는 동해안이 꼽혔고, 2위는 남해, 3위 수도권으로 조사됐습니다.
- "복숭아·포도의 계절이 왔어요"…올해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네 홍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종시에 있는 2000평 규모 농장에 제철을 맞은 백도 복숭아가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 ▶ 스탠딩 : 홍지호 / 기자 - "농장에서 딴 복숭아는 이렇게 매일 크기별로 분류 작업을 거쳐 전국으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