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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석용 의병장과 「동맹단同盟團」]】 ∙∙∙ 『의병전쟁』 ∙∙∙ 「기미」 70주에 돌아본 구국혼 현장 <35편> (1989. 12. 12 화요일) 황현黃玹의 「매천야록梅泉野錄」에 보면 1907년 9월 마침내 호남의병이 일어났다고 기뻐하고 있다. “전라남북도에 의병이 봉기했다.
- 고종.황현 봄을 즐김 花間看蝶舞 꽃 사이를 보노니 나비 춤추어 柳上聽鶯聲 버들 위에 듣나니 꾀꼬리 노래 羣生皆自樂 삶의 무리 모두가 스스로 즐겨 最是愛民情 가장 옳게 아낌은 백성의 뜻에 매천 황현
- 2014년 1월 17일 오전 7시 2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辭家(사가) 집을 떠나며 朝鮮 黃玹(황현:1855~1910) 字는 雲卿(운경), 號는 梅泉(매천) 我親慈過人(아친자과인) 내 어버이 자애는 남보다 더하여 幾忘兒痴魯(기망아치로) 자식이
- 등잔불에서 해외유전까지… 에너지자립 ‘부푼 꿈’ 고도화는 미흡“ 두차례 오일쇼크 자극제…정유수출.산유국 향해 도전 또 도전 1910년 일제에 의해 국권이 피탈되자 국치(國恥)를 통분해 절명시(絶命詩) 4편을 남기고 음독 순국한 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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