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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서』「오환선비열전」 번역·역주(동북아역사재단)
한(漢)나라 초기에 흉노(匈奴)의 묵특선우(冒頓單于)가 동호를 멸망시키자 남은 무리들이 오환산(烏桓山)에 모여들어 그곳을 지키며 살았기 때문에 산 이름을 집단의 명칭으로 삼았다.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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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람의 길 위의 흉노(匈奴) 세계...
하이선추루(海森楚鲁, 해삼초로)에서 이야기하였던 하서회랑(河西回廊)의 흉노(匈奴)가 몽고고원으로 물러날 때 이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루트 중 하나이다. 역사는 보.......
blog.naver.com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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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內蒙古, 내몽고) 아라산유치(阿拉善右旗, 아라선우기) ; 하이선추루(海森楚鲁, 해삼초로) - 하서회랑(河西回廊)의 흉노는 어디로? 그들의 하늘 금인(金人)은 어디로?
그러나, 그 짧은 문장들 사이에는, 흉노(匈奴) 세계를 근본에서 흔든 사건이 숨겨져 있다. 곽거병(霍去病)은 흉노(匈奴)의 우현왕(右賢王) 세력을 급습하여 대파했고, 그 과정에서 휴도왕(休屠王)이 하늘에 제사 지내던 금인(金人)을 노획했다.
blog.naver.com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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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성(甘肃省, 감숙성) 장예(张掖, 장액) ; 쑤난위구쭈쯔즈셴(肃南裕固族自治县, 숙남유고족자치현) 마티쓰(馬蹄寺, 마제사) - 기마민족 발말굽이 지나간 흔적의 하서회랑 사찰.
초원의 바람을 타고 달려온 흉노(匈奴)의 말발굽이 이 땅을 처음 울렸고, 그 울림을 따라 세계의 경계가 정해졌다. 흉노(匈奴)에게 이 길은 정복의 대상이기 이전에 하늘과 땅이 이어지는 통로였으며, 말(馬)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세계 질서를 가르는 존재였다.
blog.naver.com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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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쑤성(甘肃省, 감숙성) 우웨이(武威 무위) ; 톈주셴(天祝县, 천축현) 빙거우허(冰沟河, 빙구하) -기마민족 흉노(匈奴)의 성산(聖山), '천(天)'과 세계 질서가 드러나는 산.
20250715 내가 이번 여행을 나선 목적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뿌리를 찾는 일이었고, 다른 하나는 설산(雪山)을 보고 싶어서였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길 위에서는 끝내 하나로 겹쳐졌다. 뿌리를 찾는다는 것은 결국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흘러 왔는지를 묻는 일이고
blog.naver.com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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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왕족 흉노 후예설+금나라 아골타 신라 후예설2009
김씨왕족과 흉노 사이의 관계는? 음산산맥.흉노의 본거지 흉노x한 고조 유방 왕소군 장건ㅡ한무제의 명으로 서역으로 출발.
blog.naver.com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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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아시아사] Ⅱ-1-1 동아시아의 인구 이동
북방과 중원 지역의 인구 이동 1) 5호 16국 시대 전개 - 후한 멸망 후 위/촉/오 3국 대립 → 진(晉)이 통일 - 화북 지역 : 진 왕실의 내분으로 북방의 선비, 흉노, 저,
blog.naver.com ·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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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웨이우얼쯔즈취(新疆维吾尔自治区, 신강유오이자치구) 우루무치(烏魯木齊, 오로목제) ; 신장보우관(新疆博物館, 신강박물관) 등 - 유목세계와 농경세계가 만난 경계의 도시.
기원전 초원에서는 흉노(匈奴)가 세력을 떨쳤고, 남쪽에서는 한(漢)나라가 서역(西域)으로 진출했다. 세월이 흐르자 무대의 주인공은 바뀌었지만 풍경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blog.naver.com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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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제가 바꾼 세계지도 : 흉노 정벌의 도미노
흉노 정벌의 부산물로 무제는 바라던 것 이상의 큰 소득.......
blog.naver.com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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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唐)나라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이고 불운한 공주였던, 11대 헌종(憲宗)의 10녀 "태화공주(太和公主/ 定安大長公主)"
고대 중국 왕조의 황제들에게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지만, 애써 쌓아 올린 공적이 무너지지 않도록, 흉노(匈奴) 등 이민족의 침공을 막는 것도 큰일이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