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설]美 드론 격추할 뻔한 軍… 손발 안 맞는 ‘불통 동맹’ 누구 탓인가 미군 측은 훈련 지역인 육군 1군단 실무진에 무인기 훈련 계획을 통보했지만 어찌된 연유인지 상부에 보고되지 않았고 예하 부대로 전파되지도 않았다.
- 민통선 흔든 비행체, 알고보니 미군 드론… 관할부대 정보공유 안돼 이날 오후 1군단 소속 장병들이 열상감시장비(TOD) 등 감시장비로 미확인 비행체를 포착했고, 지상작전사
- 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우리 군은 미국의 훈련 계획을 통보받은 1군단 실무자가 보고를 누락하면서 무인기 비행 승인이 나지 않은 것은 맞지만 미군 측이 훈련이 임박한 상황에서 훈련을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 "美,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으로 통보"…한미 엇박자 이에 1군단 실무자는 군단 상부에 관련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고, 따라서 상급부대인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나 유관 부대인 공군작전사령부에도 보고될 수 없었다.
- '미 무인기 오인'에 '빈 총 경계'까지…1군단장 전격 직무배제 고고도 비행을 계획한 미측은 공작사의 승인을 받아야하지만, 지작사 산하 육군 1군단 실무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 학도병 참전용사였던 그가 국군포로 귀환활동 한 이유 현재 나이는 91세이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국군 1군단 예하 수도사단 정훈부 소속 학도병으로 복무했습니다. 당시 저는 18세인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었습니다.
- 이중열돔에 세계 '헉헉'…겨울엔 LNG확보에 '뻘뻘' ?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이른바 '빈 총 경계'로 물의를 빚은 1군단 사태를 두고 "화살중에는 뽕나무 화살이 제일 좋은데 처음에는 무기고에 뽕나무 화살을 만들어 보관해 놓다가 전쟁이 안나면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