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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의 인사이트] 홍장원·조성현 불기소해야 하는 이유 권창영 종합특검이 12·3 내란을 막거나 수습하는 데 기여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과 조성현 전 수방사 제1경비단장을 입건해 수사중인 가운데, 두 사람을 불기소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조 전 단장의 사태 초기 상부 명령 전달 의혹도 새롭게 제기된 것은 아니라는 게 특검 주변의 얘깁니다.
- '내란 가담' 강호필 前지작사령관 곧 영장 심사 2차 종합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2·3 내란 사태 당시 계엄 실행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지상작전사령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법정소란 감치' 이하상 변호사, 김용현 변호인단 사임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 등으로 재판 중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단에서 이하상·고영일·김지미 변호사가 사임했다.
- '안보실 인사개입' 윤재순 징역 5년 구형…"대통령실, 사적청탁 수단돼" 특검은 12·3 내란 사태 관련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의혹을 인지해 윤 전 비서관과 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21일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 극우가 삼킨 광장과 공론장, 데이터로 '동원 체계'를 해체하다 적자에 시달리는 열악한 독립언론의 환경 속에서도 12·3 내란 이후 거리로 쏟아져 나온 극우 개신교 네트워크를 반드시 기록하고 분석해야 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특히 12·3 내란 이후에는 그 시끄러운 소수가 한국 극우 집단을 이끄는 실질적인 매개가 되고 있다.
-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김명수 불구속 기소 12·3 내란 사태 당시 국회에 투입된 군 병력을 철수시키지 않고 계엄사령부 운영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 박성재의 눈물은 통하지 않았다 #1.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12·3 계엄 선포 국무회의 때) 군대가 국회에 투입된다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고 정치 활동을 금지한다는 계엄 포고령도 논의되지 않았다.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가 궁극적 사태 해결책이라고 생각해 지켜봤다.
- 아이유·박보영 SNS에 번진 '공방'... 이들의 놀라운 대응 대상이 된 연예인들은 2024년 12·3 내란 사태 직후에 입장을 표명했거나 팬들을 위해 음료와 음식을 선결제한 이들이었습니다.
- 여야, 투표용지 부족 질타…노태악 "기억 안 난다" 여야, 투표용지 부족 질타…증인 무더기 불출석에 "집단항명"여야는 어제(23일)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2% 넘게 폭락하면서 코스피 낙폭이 커졌습니다.
- 염주노 "혐오와 배제 넘어 통합으로"… 서산·태안 지역위원장 재도전 이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지금은 염 부원장을 지지하는 쪽으로 마음을 정했다"고 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