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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오늘] 029) 칼 필립 에마뉴엘 바흐 (Carl Philipp Emanuel Bach, 1714~1788, 후기 바로크 및 고전 전환기 독일 작곡가)
● Compositions ◆ Solo keyboard H 1. Marches & polonaises for keyboard (BWV Anh. Keyboard Sonata in A minor (Wq 65:2) H 5. Keyboard Sonata in D minor (Wq 65:3) H 6.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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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의 아베 마리아 — 성스러운 평온과 위안을 위한 4가지 변주 (432Hz) | [출처]WilliamPoeticSolace | 시적인 위로
The resonance of innocence: a celestial harmony offering the purest form of consolation. 04:59 Track 2. Noble Repose — Mezzo-Soprano Solo A moment of sublime stillne.......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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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 솔로 콘서트 <Unpiltered> 후기 (중콘)
2026. 5. 2. WONPIL SOLO CONCERT 원필이의 마이데이를 위한 재롱잔치 후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필이의 솔콘 6시 공연인데 엠디 사려고 12시에 갔지만 팬즈앱 오류로 광☆탈 알겠어 돈
blog.naver.com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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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임재경 작곡발표회
“Perspective“ for Violin & Piano (2026, 초연) 2. “호흡“ for Clarinet Solo (2026, 초연) 3. “Schneeblume” for Piano Solo (2017, 재연) 4. “침묵” for Cello Solo (2026, 초연) 5.
blog.naver.com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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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야니그로(Antonio Janigro)/
사진 속의 CD는 전설적인 첼리스트 ** 안토니오 야니그로(Antonio Janigro)**가 연주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Bach: Suites for Solo Cello) 과한 감정 과잉보다는 절제미와 지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연주를 들려줍니다. 2. 수록 곡: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 '첼로의 구약성서'라고.......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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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만 [봄의 꿈]
[앨범 소개] 꿈 속 이야기를 노래로 하나하나 따라가는 봄날의 여정 [Tracklist] 1 봄날(타이틀) 2 남으로 창을 내겠소 3 진달래꽃 4 봄비 5 잊었던 맘 6 그대는 진정 7 그래요 우린 뭔가 흘린거에요 8 그대는 진정(Solo Piano.
blog.naver.com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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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나는솔로 런 총정리 (코스·굿즈·참여 방법까지)
‘나는 솔로 런’은 ENA·SBS Plus 인기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 세계관을 기반으로 만든 러닝 + 연애 체험형 이벤트다. 단순 마라톤이 아니라 ✔ 자기소개 ✔ 매칭 이벤트 ✔ 커플 체험 요소 즉, “달리면서 솔로나라 체험하는 행사” 2.
blog.naver.com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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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개인전 세째날 소식(2)-3rd Day of 4th Solo Exhibition(2) 세째날
세째날 소식-♡2♡ 감동적인 방명록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6년만의 4번째 개인전 일시:2025년 9월23일(화)~10월2일(목) 장소:경북 영천시 갤러리큐브 1,2층 전관 #JACKIE백 #갤러리큐
blog.naver.com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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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아트페스타 그림샘 아트센터 디피완
Festa 2026 Grimsam Art Center Artists Group Exhibition & Invited Artist Illustrator CHO Ah-jin Solo 전시장소 : 코엑스 C홀 / 그림샘 아트센터 / 부스번호 : A21, A22, A24 2. 전시기간 :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 25일 일요일 3.
blog.naver.com ·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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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나요
[Intro] (Gentle acoustic guitar solo) [Verse 1] 바람이 불어오는 언덕에 앉아 저 멀리 반짝이는 물결을 봐요 오래된 벚꽃 잎이 흩날리는 곳 그대와 나눴던 이야기들이 파도 소리 되어 밀려오네요 [Verse 2] 좁다란 골목길 낡은 책방엔 수줍던 우리들의 꿈이 서 있고 노을 진 지붕 위로 달이 뜨면 따스한 저녁 불빛 하나둘 켜져
blog.naver.com ·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