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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크로아티아, 파나마 탈락시키고 32강 진출 '불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가대표 200번째 출전 대기록을 달성한 크로아티아가 파나마를 제물 삼아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크로아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 [2026WC] 트럼프, 이게 룰이야?...뿔난 벨기에, 미국 완파 '참교육'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 대통령의 '전화 찬스'가 되레 화를 불렀다. 뿔난 벨기에가 트럼프의 지원을 등에 업은 미국을 제대로 참교육했다. 루디 가르시아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는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미국
- [2026WC] 트럼프도 하는데...잉글랜드 "콴사 레드카드도 봐줘" 항소 검토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트럼프발 규칙 파괴가 축구계의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으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가 유예되자 다른 국가들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자국 수비수
- [2026WC] '발로건 구하기'에 美정부 고위층까지 조직적 대응 드러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이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징계를 무력화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월드컵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정부 차원의 막후 압박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F
- [2026WC] 스페인, 포르투갈에 1-0...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벌 매치 중 하나인 '이베리아 더비(Iberian Derby)'에서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스페인(FIFA 랭킹 2위)은 7일 오전
- [2026WC] 네이마르 "국대 시작한 곳에서 끝이 났다" 눈물의 은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브라질 축구의 상징 네이마르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자신의 A매치 데뷔전이 열렸던 역사적인 장소에서 눈물로 작별을 고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 [2026WC] 파라과이, 노이어 뚫었다...獨 깨고 16강행 '이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파라과이가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자 독일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마누엘 노이어를 넘어서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이 이끄는 파라과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2026WC] 호날두 "라스트 댄스 최대한 즐길 것"...은퇴 공식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침내 월드컵 무대 고별을 공식화했다. 호날두는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는 사
- [2026WC] '메시 보유국' 아르헨티나 "전설은 계속된다" 열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아르헨티나에서 종교와 같다. 22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메시의 쐐기골이 터지자 아르헨티나 중계 캐스터는 울부짖었다. "메시의 전설은 계속된다. 메시는 전 세계의 보물이다."
- [2026WC] 남아공 MF 애덤스, 25세로 사망...한국전 교체출전이 마지막 경기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01년생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사망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12일(한국시간) "역대 첫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의 25세 미드필더 제이든